
가평경찰서는 오는 25일부터 10월20일까지 대국민 친절서비스를 높이고 변화하는 민원인의 요구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치안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전화친절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서는 신속 정확한 민원서비스의 성과 관리와 전화응대의 기본 다지기로 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친절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
점검은 파출소를 포함한 가평경찰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전화 수신태도를 비롯해 연결태도, 민원처리 및 경청태도, 마무리 태도 등을 각부서 및 팀별로 무작위로 실시한다.
경찰서는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경찰협력단체원 등 전문 모니터요원을 활용한 업무에 대한 가상 시나리로 전화통화로 민원업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점검결과 우수부서와 우수경찰관에 대해서는 포상할 계획이다.
김충실 경무과장은 “이번 전화친절도 점검을 통해 고객중심의 치안서비스 향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