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허 지회장과 유 사무국장 등 숙박업협회 임원들은 보건소 방문간호대상자 중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의 폭염대비 선풍기 지원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고 선풍기 41대를 가평군청에 전달했다.
허 지회장 등은 김성기 군수를 예방하고 환담하는 자리에서 “앞으로 취약계층 및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숙박업 가평군지부는 가평군 180여업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금해 지난해 9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420만원을 전달했으며 취약계층 지원 성금으로 회원들이 모금을 실시하고 있는 모범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