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4.5℃
  • 구름조금강릉 -1.4℃
  • 서울 -1.9℃
  • 맑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0.6℃
  • 맑음울산 -0.9℃
  • 광주 0.1℃
  • 맑음부산 1.9℃
  • 흐림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6.5℃
  • 흐림강화 -3.5℃
  • 구름많음보은 -3.4℃
  • 맑음금산 -2.8℃
  • 흐림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유승우 “스쿨존 내 교통사고 대책마련 시급”

 

해마다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내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안전행정위 소속 새누리당 유승우(이천·사진) 의원에 따르면 경찰청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총 6만9천558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563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에 1만5천136개의 스쿨존이 있으며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3천47건으로 5년간 37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는 2008년 517건, 2009년 567건, 2010년 733건, 2011년 751건, 2012년 511건으로 집계됐다. 유 의원은 “스쿨존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라고 지적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