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판매(7월28일), 일일경찰(8월3일), 택시운전(8월10일) 등에 이어 일일 환경미화원 체험에 나선 이현재 의원은 지난 12일 새벽 환경미화원 대기실을 찾아 청소차에 올라 생활쓰레기 수거작업을 시작했다.
이날 이현재 의원은 덕풍동~신장동 일대를 돌며 일반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등을 제법 능숙하게 수거하며 오전 일과를 마무리 했다.
매년 계속되어온 이현재 의원의 환경미화원 체험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현재 의원은 “아직도 무단투기를 하거나 분리수거가 안된 채 버려진 쓰레기가 많아 환경미화원들의 어려움이 더욱 크다”면서 “쓰레기 분리수거와 무단투기 근절을 통해 성숙한 하남시민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에게 협조를 부탁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도 격려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현재 의원은 지난 10일 오전에는 신장택시를 방문해 일곱번째 택시 핸들을 잡았다. 어느덧 택시면허 취득 6년차인 이현재 의원은 “많은 시민들께서 민생의 어려움을 호소하였고, 올해는 특히 메르스 사태 등으로 예년보다 지역경제 침체를 우려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많았다”라며 “하남발전의 생명선인 5호선이 본격 착공되고, 9호선 연장이 추진되는 한편 대기업 유치 등을 통해 하남지역 민생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