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은 행정서비스헌장 고객만족도조사의 모든 부문에서 2002년보다 향상된 수치를 보였으나 교육청사의 주차공간 부족은 여전히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집계됐다.
1일 인천시 교육청에 따르면 시 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 본청에 방문하는 민원인을 230명을 대상으로 행정서비스헌장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분석결과를 공표했다.
조사결과 인지도 분야의 민원행정서비스헌장 인지도는 14%, 부서별이행표준 인지도는 9%, 시정 및 보상조치에 대한 인지도는 5%씩 향상돼 그동안의 지속적인 홍보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환경에서는 편의 물품 및 필요서식비치 13%, 시설만족도는 18% 향상됐으나 시교육청의 주차공간에 대해선 불만족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친절도는 안내도우미들의 친절도 및 안내서비스 만족도를 대상으로 2002년도와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방문시 담당자의 친절도는 7%, 전화받는 직원의 친절도는 3% 향상됐다.
민원처리 만족도는 민원처리의 시간 및 절차에 대한 만족도 11%, 민원 우선 처리에 대한만족도 19%, 민원처리의 공평성 8%, FAX·우편의 수신상태 만족도 4%, FAX·우편의 민원처리과정 만족도 5%로 민원처리 만족도는 2002년도와 비교하여 크게 향상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