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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받은 세무공무원 입건

인천 중부경찰서는 7일 선불전화카드 판매업소의 '카드깡' 조사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업소 대표로부터 향응과 금품을 건네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인천세무소 소속 이모(48.7급)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3월 중순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소재 모유흥업소에서 선불전화카드 판매업소인 H사 대표 김모(38)씨로부터 이 업소의 불법 '카드깡'조사를 없던 것으로 해주면서 150만원 상당의 향응과 함께 현금 30만원을 받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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