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화성시에 건립될 광역쓰레기소각장 입지가 봉담읍 하가등리로 최종 결정됐다.
화성시는 8일 오산시와 함께 사용할 광역쓰레기소각장 입지를 봉담읍 하가등리 107의 1 일원(6만2천83㎡)으로 최종결정, 입지결정고시를 시작으로 환경영향평가 등 본격적인 설립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6일 하가등리를 입지후보지로 결정한 뒤 주민 반발이 거세자 당초의 주민수혜사업비 150억원과 연간 쓰레기반입 수수료 10%(약 1억여원) 제공 외에 도시계획 변경 등 하가등리의 개발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6월 환경영향평가와 기본계획용역을 거쳐 내년 중반기에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실시, 2007년말까지 소각장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소각장은 사업비 792억원이 투입되며 하루 300t을 처리하게 된다. 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