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은 강민결 관세행정관을 ‘8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강 행정관은 부정한 방법으로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저금리의 무역금융 157억 원을 대출받은 무역금융사기업체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박종호·박미아·신강균·양순애·김영수·강형근 관세행정관이 각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본부세관은 강민결 관세행정관을 ‘8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강 행정관은 부정한 방법으로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저금리의 무역금융 157억 원을 대출받은 무역금융사기업체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박종호·박미아·신강균·양순애·김영수·강형근 관세행정관이 각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