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4.1℃
  • 광주 -5.1℃
  • 맑음부산 -2.7℃
  • 흐림고창 -4.3℃
  • 제주 1.2℃
  • 맑음강화 -10.7℃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3℃
  • -거제 -1.8℃
기상청 제공

최대호 안양시장, 코로나19 확진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으로 분류돼 지난달 25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최대호 안양시장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최 시장은 3일 페이스북에 "죄송하고 송구한 말씀 전합니다.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자가격리중 오늘 인후통이 있어 재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병상을 배정받아 치료를 받게 된다. 시정을 책임지는 처지라 이 상황이 너무 죄송스럽고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송구하다. 건강을 잘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상황을 전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일 안양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후 진행된 직원 전수조사에서 음성으로 판명돼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었다

 

[ 경기신문 = 유진상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