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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전자 연구소 직원 10명 코로나19 확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직원 10여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무선사업부 임직원 등이 근무하는 R5 건물 내 한 층에서 10여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R5는 2013년 건설된 삼성전자 모바일연구소로 지상 27층, 지하 5층에 연면적 30만8980㎡의 트윈타워로 구성돼있고, 1000여명의 내방객이 수용 가능한 회의실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해당 층에 대해 전면 폐쇄 조치를 내린 후 방역조치를 실행하고 있다. 또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전원은 재택근무로 전환된 상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감염이 사업장내 감염에 대해 “다 제각각이다. 아직 역학조사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 경기신문 = 현지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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