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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설 명절 대비 ‘성수품’ 현장 점검 나서


경기농협이 설 명절을 대비해 성수품 생산현황 점검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정남농협 화성웰빙떡클러스트사업단 및 평택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했다.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설 대비 식품 안전 특별관리 기관으로 설정한 만큼 배와 떡국떡 등 성수품의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 ▲유통기한 임의연장·변조 ▲썩거나 상한 상품 진열·판매 등 5대 중점위반사항 관리에 나선 것이다.


경기농협은 이와 함께 각 판매장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역시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길수 본부장은 “농산물 최대 소비기간인 설 명절을 맞아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해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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