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6℃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7.0℃
  • 황사울산 9.0℃
  • 맑음광주 3.4℃
  • 황사부산 10.2℃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7.9℃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남양주 한 고교 재활용 수집장서 화재, 학생 10여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27일 오후 2시경 남양주 진건읍에 위치한 고등학교 재활용 수집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연기를 흡입한 학생들이 남양주백병원 응급진실로 10여명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남양주백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오지열 센터장은 사전에 119와 연락을 통해 신속하게 학생들을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도환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