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 공공디자인 시민게시대 16곳에 태양광 패널 설비를 준공했다.
태양광 패널은 친환경 에너지를 직접 생산해 활용하는 설비로 1곳당 월평균 약 120KW의 전기를 생산한다. 전기 요금으로 환산하면 1곳당 한 달 약 2만 원씩 연간 약 24만 원을 절약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규 공단 이사장은 “태양광 패널이 주간에 생산한 친환경 전력을 통해 일몰 후에도 공공디자인 시민게시대를 밝히는데 쓰일 예정”이라며 “현재 공단이 관리 중인 공공디자인 시민게시대 55곳에도 추가 설치해 ESG 경영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