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10일 과수농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이동희 시장을 비롯 유관기관단체장, 과수농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안성맞춤 배 품평회를 가졌다.
안성시배연구회 주최로 열린 이날 배 품평회에서 신고배를 출품한 정민희(공도읍)씨가 종합부문 대상을 차지했으며대과부문 금상에는 이재천(양성면)씨, 우수작목반상에는 공도읍 배작목반의 서농희씨가 차지했다.
또한 품평회에 앞서 '우리나라 배 산업의 발전방안과 품질 향상방안' 세미나를 열어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수체관리 기술과 규격 생산, 배과원 토양관리 및 시비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