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 후속 대책위원회(후대위)는 지난 10월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이후 정당과 전문가들이 제시했던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8개의 대안으로 압축, 국민여론수렴과정에 들어갔다.
8개의 대안은 청와대만 제외하고 중앙부처 대부분을 이전, 행정특별시를 조성하는 안과 청와대와 외교 안보부처를 제외한 나머지 중앙부처를 이전하는 행정 중심도시를 건설하는 안이다.
또 교육.과학 행정도시나 과학기술 행정도시, 혁신도시를 건설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충남권 국립대학을 한국 대표대학으로 육성하고 수도권 명문대학을 옮기는 대학도시 조성과 남해안 관광벨트를 조성하는 지역개발 계획, 그리고 지방분권강화 방안등 모두 8가지다.
이와 관련 후속대책위는 8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8개의 대안을 제시해 올 연말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후속대책위는 여론 수렴을 거쳐 8개의 대안을 2∼3개 정도로 압축한 뒤 공청회 등을 통해 정부안을 확정한 뒤 또다시 국민 여론등을 수렴,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위원회 홈페이지는 www.newcity.go.kr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