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
마사회는 2019년 자회사(한국마사회시설관리) 설립 이래 지속가능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을 위해 대표자 간담회, 경영협의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년 평가에서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등 2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