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의회는 지난 19일 제227회 제2차 정례회를 25일 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여러 중요한 안건들이 다뤄졌으며, 특히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심사 후 가결되었다. 본회의에서는 ▲2025년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변경) ▲2025년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안정열 의장은 본회의를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과 기금안이 보류되면서 내년도 예산이 확정되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협치와 절충을 통해 2025년도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들어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의회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