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가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과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개청식은 기념식, 떡케이크 커팅식, 청사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프로그램실과 체력단련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주민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구는 주민 맞춤형 복지 상담과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진 구청장은 “신청사가 개청하기까지 불편함을 감내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 소통과 복지 중심의 공간으로 역할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