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배부돼 식료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울타리봉사단은 단원구 행복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마을 벽화 그리기 ▲병원비 지원 ▲휠체어 대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백운동에 장수탕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울타리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성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