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14일 보이스피싱 예방과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남양주시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은순 남양주남부경찰서장과 김종길 남양주시 약사회장을 비롯한 양측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시에 위치한 약 360개소 약국에 보이스피싱 범죄 및 노쇼 사기 예방 홍보와 더불어,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은순 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함과 동시에 피해 예방 활동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길 남양주시 약사회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지능화됨에 따라 지역 안전을 위해 남양주남부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