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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사람]박은미 양평군수 예비후보 "군민의 뜻 무겁게 받아들인다"

        

 

 

"군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공천 후보로 뽑힌 박은미 기본사회 양평본부 상임대표가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박은미 후보는 4자 경선에서 과반을 얻어 결선 없이 본선에 나서게 됐다. 경선에는 김연호 전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이종인 전 경기도의원, 조주연 전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박은미 상임대표가 출마했다.

 

박 후보는 후보로 확정된 뒤 “이번 선택은 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양평을 바꾸고자 하는 군민과 당원의 간절한 뜻”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선이 양평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과정이었다며 경쟁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경선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당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힘을 하나로 모아 양평의 변화, 민주당의 승리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의 남편은 고(故) 정동균 전 양평군수다. 정 전 군수는 2018년 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됐다. 

박 후보는 지역에서 기본사회 양평본부 상임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민생 문제를 다뤄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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