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이담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주년 기념식 및 이경국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오후 동두천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기 부시장, 김경차시의장을 비롯 각급 기관 단체장, 인근 지구클럽 회장단 등 200여명이 함께 참석해 이담 라이온스 클럽의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를 전했다.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경국 회장은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지니고 40여 회원들과 일치 단결해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찾아 다니는 지역 봉사 활동과 함께 라이온스 이념을 실현해나가는데 혼신의 힘 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초대부터 3대회장까지 역임하고 이임하는 이원옥 회장은 "지난 2002년 이담이라는 옛 동두천의 지명으로 창립했던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연 3주년 기념식을 갖게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제부터 이경국 신임회장을 정점으로 숭고한 라이오니즘을 널리 알리고 헌신적인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참 봉사 클럽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