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수사팀 수사 상황 세월호 선사 비리 수사에 착수한 검찰이 청해진해운의 지주 회사와 계열사 임원 등 30명을 추가로 출국금지 조치했다. 인천지검 세월호 선사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회사 관계자 등 30명을 추가로 출국금지…
본보는 지난 3월26일자 1면에 ‘공직선거법 애매 출마예정자 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6·4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컴퓨터로 여러 명에게 동시에 보내는 자동통보 문자 메시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음은 물론, 자신의 저서에 출마예정지역의 발전계획 등을 담을 수…
본지는 지난 2월 10일자 1면 『경희대, 병원 빙자 ‘땅장사’ 의혹』, 2월 11일자 1면 『경희대 병원부지 매각 ‘학교 맘대로’』, 2월 12일 『경희대 ‘합법적 땅장사’ 의혹』, 2월 17일 『경희대, 병원 건립계획 학내불만 덮고 이미지 개선 ‘2중 포석’』의 제목으로 용인시 경희대 국제캠퍼스 내 대규모…
본보 4일자 5면에 게재된 ‘적임자는 바로 나’의 과천시장 예비후보 가운데 이선행(41)의 현 직함을 ‘관문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으로 바로 잡습니다.
<속보> 경희대학교가 수년째 병원 건립을 미루면서 ‘땅장사 의혹’에 이어 꼼수를 동원한 ‘돈벌이’에 급급하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본보 2월 10·11·12일자 1면 보도) 경희대가 당초부터 예산 확보도 없이 학내 불…
<속보> 경희대학교가 용인 국제캠퍼스에 대규모 종합병원 건립을 내세운 ‘땅장사 의혹’과 특혜 시비로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본보 2월 10·11일자 1면 보도) 병원이 아닌 의료연구센터와 실버타운 조성 등을 추진했던 것으로 드러나 진실공방이 커지고 있다…
<속보> 경희대학교가 용인 국제캠퍼스에 대규모 종합의료시설 건립 발표 수년이 지나도록 방치하면서 병원을 내세워 이익 챙기기에 몰두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본보 2월 10일자 1면 보도) 경희대가 병원 건립 부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으로 교육부의 인가없이도 매각이 가능하…
경희대학교가 용인시 국제캠퍼스 부지 내에 700병상이 넘는 대규모 양한방 종합의료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발표한지 수년이 지났지만, 사업 착공은 커녕 표류를 계속하면서 지자체와 주민들을 기만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경희대는 병원 건립 발표 이후 대학 이미지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린데다…
본보 지난 1월17일자 8면에 ‘부천 불법부착물 방지사업 업체 로비의혹 포착’ 제목의 기사에서 ‘시로부터 공사발주를 받은 D업체가 일선 공직자는 물론 조달청 및 시의원에게 로비를 폈다는 정황을 포착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위 사항으로 경찰조사가 진행된…
본보 2월6일자 11면에 ‘불법 지속 단속, 생활치안 가장 중요’ 제목으로 보도된 기사 중 ‘이성한’을 ‘이상원’ 인천경찰청장으로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