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해 2월 29일자 종합면의 “세계화장실 협회 ‘친족운영’”이라는 제목 및 3월1일자 오피니언 사설 “세계화장실협회가 어쩌다가…”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화장실협회 등 관계자에…
본보 12월28일자 1면에 게재된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김용준 임명’ 제목의 부제 중 ‘김성민 의원’은 ‘김상민 의원’의 오기였기에 바로잡습니다.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가 ‘수봉배수지 건설공사’를 진행하며 법정기준을 무시한 발파작업을 진행, 인접 사찰의 문화재가 훼손되고 건물이 파손되는 피해가 잇따라 관리감독 등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시와 남구는 인접한 사찰인 백련정사에 보존중인 유형문화제 훼손 등을 이유…
27일자 2면에 보도된 ‘道-환경부, 팔당호인건비 돌연 지연중단 갈등’ 기사에서 ‘지연중단’은 ‘지원중단’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5일자 8면 ‘양평, 내년도 국비 1조여원 확보 총력’ 제하의 기사 중 ‘양평군이 2013년도 국비 1조241억원 이상…’이라고 보도했지만 ‘1조241억원’은 ‘1천241억원’을 잘못 표기한 것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본 신문은 5월 24일·25일·29일·30일자 1면 ‘농경지로 임대한 국유지 불법 전용’ 등의 기사에서 수원의 S영농법인회사가 기획재정부로부터 임대받아 사용 중인 국유재산을 당초 목적과 달리 엉뚱한 용도로 불법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말썽을 빚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S영농법…
5월29일자 1면 ‘도의회 연구용역 수의계약 나눠주기’ 기사에서 ㈜사회동향연구소에서 수행한 ‘이용자 중심의 경기도 대중교통수단체계 구축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 연구’의 최종보고서가 운수업체 관계자 1명을 대상으로 2시간여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조사결과를 주요 발견사항의 결론으로 도…
4월25일자 3면 ‘시장·국회의원 3명 배출…지역넘어 전국명문 우뚝’ 제하의 기사 중 ‘조대현 수성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은 ‘조대연’의 오기였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4월12일자 5면에 게재된 4·11총선 당선자 인터뷰 중 광주의 민주통합당 소병훈 후보의 당선 인터뷰는 개표 당일인 11일 밤 11시를 전후로 개표결과에서 앞서고 있던 관계로 게재된 착오였기에 바로잡습니다. 당선자로 최종 확정된 새누리당 노철래 당선자와 시민들께 사과드리며 착오없으…
▶본보 2일자 1면에 ‘선거도 하기전에 ‘補選’ 걱정’ 제하의 기사 중 새누리당 김학용(안성) 후보의 선거법 위반혐의 내용 중 ‘1천800여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는 ‘1만8천원 상당의 선물세트’였기에 바로잡습니다. 기사 오류로 인해 김 후보와 안성시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사과드리며 착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