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3월23일자 3면에 게재된 ‘격전의 4·11총선’ 게재된 새누리당 박요찬 후보의 ‘과천·의왕 출마 기자회견’ 제하의 본문내용 중 박 후보가 송 후보로 잘못 기재되었기에 이를 박 후보로 바로 잡습니다.
2월22일 보도된 <격전의 4·11총선> 기사 중 이진모 새누리당 포천·연천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 선언으로 잘못 게재되었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1월26일자로 보도된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제한, 평택 국제대학 응시생들 반발’ 기사내용과 관련,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입법예고에 대한 헌법소원을 불사한다는 내용의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본지 1월18일자 13면에 사설 ‘1339와 119 통합 재검토 환영한다’가 게재됐습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에 확인한 결과, 1339와 119 통합 결정이 회의를 통해 재검토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최근 7대 특별·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2011년 도시민 농촌관광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가 흥미롭다. 발표된 자료를 보면 앞으로 농촌관광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어떻게 개선해야 할 것인지 판단된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도시…
본보 1월17일자 3면에 보도된 ‘동지에서 敵으로…공천 맞수’ 기사 중 고양 덕양을 송두용 민생경제특위 위원장의 이름이 잘못 기재됐기에 ‘송두영’으로 바로 잡습니다.
본지는 지난 1월 5일자 8면 ‘현수막게시대 위·수탁 해지 촉구’ 제목의 기사에서 A사가 인지세를 납부하지 않은 현수막이 무려 1천장이 넘게 적발됐음에도 과태료 징수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A사는 인지세는 중앙정부에서 발행하는 수입인지를 말하는 것으로 안산시…
본보 1월1일자 15면에 보도된 ‘4.11총선을 향해 뛰는 사람들’ 내용 중 <양주·동두천> 김성수 의원의 경력 중 ‘18대 국회의원(3선)’으로 잘못 기재됐기에 ‘18대 국회의원(초선)’으로 바로 잡습니다.
본보 1월1일자 15면에 보도된 ‘4.11총선을 향해 뛰는 사람들’ 내용 중 ▲<부천 오정> 서영석(사진) 예비후보의 사진과 학력이 바뀌었기에 ‘연세대 행정대학원 졸’로, <평택을> 출마예상자인 ‘송종수’는 &lsqu…
▶11월8일자 5면 ‘평택항만公 부채증가율 도 산하 공기업 중 최고’ 기사 중 ‘경기관광공사의 2005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부채비율 33%에서 21% 증가’ 내용에 대해 경기관광공사가 ‘5년간 부채비율은 33%에서 21%로 감소’한 것이라고 알려왔기에 바로잡습니다. ▶11월9일자 2면 ‘해병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