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6일자 1면 ‘일일 호프티켓 강매 빛바랜 희망나누기’ 기사 중 김선기 평택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의 지원을 받고 티켓구매특혜를 줬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도 공무원들에게 티켓구매를 강요한 적이 없기에 바로잡습니다.
19일자 12면 ‘근당의 古典’에서 ‘무면종태유후언’의 한자가 ‘貴其所長忘其所短’로 잘못 기재되었기에 ‘無面從退有後言’으로 바로 잡습니다.
▶26일자 5면 ‘화합·선진의회 구축 일등공신’ 기사 중 인천시 남구의회 운영위원장은 박병선이 아닌 박병환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4일자 1·3면 ‘광교1역사공원에 무허가 사당’ 중 수원시가 혜령균묘역 관련 ‘사당 건립은 시장과의 약속된 사항’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확인 결과 혜령군묘역에 대해서는 약속된 사항이 아니었기에 바로잡습니다.
본지 지난달 28일자 23면 ‘시상식 없는 수영대회 해프닝’, 및 30일자 23면 ‘안양시청 수영감독 자질문제 비난 확산’ 제목의 기사에서 ‘안양시청 수영감독에 대해 안양시수영연합회가 김 감독을 상대로 권력남용, 행사방해, 공금착복 등의 문제를…
16일자 5면 ‘19대 총선 누가 나서나’ 수원시 편 기사에서 장안구 이찬열 민주당 의원 사진에 정당이 잘 못 표기되었습니다.또 권선구 미래희망연대 이문수씨와 민주당 김종렬 전 수원시의회 의장은 사진이 잘 못 게재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본 신문은 지난 5월 19일자 사회면에 ‘피켓 시위자-정당인 몸싸움’이라는 제목으로 ‘안양의 민주당 국회의원의 수행원들이 이 의원을 비판하는 시위자들의 피켓을 빼앗고 폭언을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또한 ‘L모 의원이 최근 한 안양시의원과 공천문제로 대립하자 당 차원에서 시의원에 대한 제명…
본보 16일자 14면 체육면에 보도된 ‘대회진행 미스로 1부 육상 준우승’ 제하의 ‘시흥육상경기연맹 100m 1위 유력 조성민 출전 못해’ 부제의 본문 기사는 ‘100m 달리기에는 10초90으로 우승했지만, 높이뛰기에서는 대회진행 미스로 경기가 끝…
고양시 관내 교육행정직 공무원 40여 명이 마음으로 나누는 손 이야기, 수화교실을 운영,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본보 11월 18일자 12면 ‘인사’란에서 ‘안양시’는 ‘안성시’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1일자 본보 2면 ‘유정복 시장, 내년 본예산 편성’ 부제 중 ‘유정복 시장’은 ‘유영록 시장’이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