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5월24일자 9면에 보도된 ‘부부싸움 끝 부인 찌르고 자신은 투신 자살’ 제하의 기사 중 K씨는 남편의 흉기에 찔려 숨진 것이 아닌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경찰 측이 알려와 이를 바로 잡습니다.
지난 7일자 6면 안양시장 선거 해설기사에서 ‘후보선택 기준’ 제하의 ‘현 시장의 법정구속에 대한 한나라당 지지층의 실망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의 문장과 관련, 이필운 안양시장과는 무관한 사항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문장은 군포시장의 관련 사항으로…
본보 29일자 5면에 게재된 사잔은 이태섭 한나라당 화성시장이 김문수지사와 함께 화성시에 위치한 기아자동차를 방문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장면이었으나. 사진설명은 김규선 한나라당 연천군수 후보가 천안함 46용사 분향소에 참배하고 있다고 잘못게재해 이를 바로잡습니다.
본보 25일자 1면 ‘올해 시·군 축제 급증…선거용?’제하의 의 기사내용 중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들 축제 중 대부분은 선거를 앞두고 인심을 얻기 위한 선거용이 많은 것 같다”라며 “요즘도 축제의 노하우를 묻는 각 지자체의 전화가 잇따라 업무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으나…
▲ 본보 22일자 4면 세종시 논란을 둘러싼 갈등으로 한나라당 김무성의원이 친박계와 결별수순을 밝고 있으나 도내 의원은 영향이 없다는 기사의 제목이 ‘김무성 탈당, 수도권 親朴 영향 無’로 게재됐으나 김무성의원은 탈당 한것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1월26일자~1월29일자 (2101~2104호) 신문발행 호수가 잘못되었기에 ‘2106~2109호’로 바로잡습니다.
16일자 4면 ‘이찬열 기후회의차 코펜하겐행’ 제하의 기사 중 국회 환노위 의원단에 한나라당 이화수 의원이 포함돼 출국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이 의원은 당초 출국 계획과는 달리 국회 일정상의 문제로 출국하지 않았다고 전해와 이를 정정합니다.
본보 2009년 11월 23일자 12면 ‘창룡문’ 내용에서 ‘경인선 철마는 200년째 달리고 있다’는 ‘경인선 철마는 110년째 달리고 있다’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본지 10월 7일자 ‘경기지방경찰청 자유게시판 임의 수정 의혹’ 기사와 관련, 경기청관계자는 임의 수정 의혹은 확인결과 게시자가 수정했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게시자가 주장한 삭제의혹은 게재 당시 컴퓨터의 오류로 인한 삭제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달 30일 J씨가 자유게시판을 통해 양주시…
본지 9월30일자 6면 ‘서수원 터미널 배짱 운영 원성’ 제하의 기사 중 터미널 소재지 권선구 구운동을 권선구 권선동으로, 서수원터미널을 수원종합터미널, 터미널을 운영하는 업체인 경안레저산업㈜을 수원하이파킹㈜으로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