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지난 2009년 8월 31일자 1면 “도의원 문원2단지 이권개입의혹” 제목의 기사에서 한충재 도의원이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와 관련하여 경기도 소관 상임위인 도시환경상임위원회에 청원을 소개한 것에 대해 개발업자 등과의 이권개입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내용과 관…
본보 8월31일자 19면 “예인선 전체 선원법 적용 의도” 기사 중 항만예인선노동조합 최승진 위원장을 ‘전 위원장’으로 바로 잡습니다.
본보 8월 4일자 21면 ‘인사’에 경기중소기업종합센터 ▲민경선 (경영지원본부장)을 ‘통상지원본부장’으로 바로잡습니다.
본보 7월13일자 2면 ‘본사사령’의 날짜 (12월 13일자)를 ‘7월 13일자’로 바로잡습니다.
본지 6월29일자 ‘피 나눔 봉사 줄 잇는다’ 제하의 기사 중 안양 성문고등학교가 헌혈 1회당 4시간의 봉사 활동 점수를 준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2일자 본보 19면 ‘수도권매립지 公 인사위원 처남 합격 편파적 제기’ 부제 중 ‘수도권매립지 公 인사위원 처남’은 ‘수도권매립지 지원협의체 인사위원 처남’이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
본보 15일자 1면 ‘창간 7주년 여론조사’ 기사의 ‘인천시장 후보 가상대결’ 그래프에서 윤상현 의원의 소속 당이 민주당이 아닌 한나라당으로 바로잡습니다. 본의아니게 당사자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본보 12일자 10면 광명 여성의전화에서 ‘광명여성의전화 상담소’가 아닌 ‘광명여성의 전화’로 바로잡습니다.
본보 4월 13일자 8면 ‘석연찮은 학운위 선발’제하의 기사내용중 고양 H중학교 교원위원이 밝힌 내용에서 ‘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 회의 시간을 당초 오후 3시로 잡았다가 학부모, 교원, 지역위원 협의 없이 오전 11시로 임의 변경했다’는 내용과 관련 H중…
교실에 스크린골프 적정성 논란 제하의 기사(본지 2월11일자 9면) 중 실내 골프장이 설치된 장소가 빈교실이 아닌 학교 건물내 실외 휴식 공간을 개조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한편 학교측은 지역적인 특성을 감안, 학생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방편으로 실내골프장을 설치했다고 밝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