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본보 3일자 11면에 게재된 '예술인 꿈 키우는 교육의 전당' 제목의 기사 내용 중 학교를 설립한 예학재단법인 김 정규(문학박사)이사장의 자신이 '불우했던 청소년 시절'을 '부유했던 시절'로 바로 잡습니다
본지 9월 24일자 오피니언면 ‘독자투고’란에 게재된 경찰 민원정보안내센터 전국 공통번호가 1588-0112번이 아닌 1566-0112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본지 10일자 5면 ‘당선자 인터뷰’의 부제가 잘못 기재돼 ‘고양 일산동구 한명숙(통합민주당)’을 ‘고양일산 동구 백성운(한나라당)’으로 바로 잡습니다. 본지 10일자 5면 ‘당선자 인터뷰’의 부제에 &lsqu…
본보 3월 31일자 4면 ‘아파트연합회 안민석 지지’보도와 관련, 오산시 아파트연합회는 당시 현판식에서 안민석 후보를 지지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현판식을 마친 뒤 안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안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재선해 오산 발전에 초석이 돼 줄 것을 바란다는…
2월 22일자 본보에 게재된 성복도시개발지구 내 성주이씨 종중과 제니스건설(주)과의 토지소유권 보도와 관련해 성주이씨 종중에서는 1심(수원지방법원)에서 종중이 일부승소 일부패소하였고, 종중과 건설사 쌍방이 항소한 2심에서 쌍방의 항소가 기각됨으로써 종중이 여전히 일부 승소한 상태라고 밝혀…
본지 1월28일자 6면 위험한 눈썰매장 제하의 기사에서 파주시 B눈썰매장이 안전요원을 1명만 배치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기에 바로 잡습니다.
본보 지난 28일자 11면 ‘경기초대석’ 부제로 쓰인 ‘이진배 의정부문화의전당 사장’을 ‘이진배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으로 바로 잡습니다.
본지 지난 2007년 7월10일자 6면 『고위공무원 행태 가관이네』 제하의 기사에서 “9일 도 감사관실과 오산시청 등에 따르면, 지난 달 오산시청 모 과장이 근무시간에…” 이라고 보도한 바 있으나, 근무시간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본지 26일자 7면에 실린 ‘명지외고 불합격생 학부모 행정소송’ 제하의 기사에서 학생 4명 중 1명이 “버스에 뒤늦게 타 문제를 전혀 보지 못한 경우”를 “명지외고 4명의 학생 모두 다른 차편을 이용, 버스에 탑승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지난 11월25일 본보 2면 ‘성남시 비리 공무원 무더기 적발’ 제하의 기사 중 ‘B 공무원이 신규직원 공채 서류심사 업무를 부당처리해 감사원이 정직 처분을 시에 요청했다’는 내용에 대해 당사자인 B씨는 해명 요청을 해왔습니다. B씨는 26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