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6일자 본보 3면 ‘다중시설 공기질 심각 건강 사각지대’ 제하의 기사 가운데 ‘수원삼성어린이집이 1, 2층 각각 161㎍과 117㎍을 기록해 아이들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으며, 이 어린이집 2층은 졸음과 두통을 일으키는 CO2가 기준치(1000 이하)보다 높은 1천…
본지 10월 10일자 2면 종합 ‘동산문화재 보호구역지정 문화재청 ‘완전폐기 방침’의 기사에서 동산문화재에 대해 보호구역지정을 완전 폐기할 예정이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문화재청은 동산문화재(이동이 가능한 불상, 범종 등)에 대해 이중 면 단위 문화재…
8일자 종합 2면 ‘국가균형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조세연구원’을 ‘한국규제학회’로 바로잡습니다.
1일자 종합 2면 ‘아프간 인질사태…’ 사설에서 ‘노태우 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으로 바로잡습니다.
본보 6월 25일자 12면 인터뷰 기사 중 경기도 ‘주택정책과 주택정책관리 담당 이춘표 사무관’이 경기도 ‘주택정책과 이명섭 계장’으로 잘못 표기돼 바로잡습니다.
본지 5월29일자 7면에 실린 ‘동두천시 일 반핵단체 시장예방요청 묻지마 거절’이란 제하의 기사와 관련, ‘원자수소폭탄금지 일본협의회’ 단체는 동두천시민연대가 초청을 했으며 시민연대측이 시청 회의실에서 미군부대 위치와 규모 등에 대해 브리핑을 했…
본보 5월 29일자 18면 인터뷰 기사중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이재윤 광명시지부장이 광명조합장으로 잘못 표기돼 바로잡습니다.
본보 8일자 8면에 보도된 ‘동두천 영상단지’백지화 위기 제하의 관련 기사중 한나라당 소속인 전 동두천시장인 최용수씨의 당적이 열린우리당으로 잘못 보도됐기에 바로잡습니다.
본지 3월 16일자 6면 ‘예비군 총기 수송 허술’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해당 부대는 규정에 의해 잠금 장치가 된 미간 유개 차량을 이용,경계가 지원된 가운데 안전하게 총기를 수송했다는 의견을 밝혀왔습니다.
본지 3월15일자 1면에 실린 ‘광명시장 한달째 외유중’이란 제하의 기사와 관련, 제목과 부제 내용 중 ‘한달째’와 ‘20일 이상 자리 비워…’를 각각 ‘12일째’와 ‘19일’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