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교목실장 전정진 ▲교무처장 김상근 ▲기획처장 김광선 ▲정보처장 윤민영 ▲대외협력처장 겸 글로벌센터장 정희석 ▲종합인력개발센터장 겸 산학협력단장 임경수 ▲신학대학장 최기수 ▲사회과학대학장 문원식 ▲사범대학장 이경화 ▲공과대학장 금영욱 ▲평생교육원장 정종기 ▲사회과학연구소장 한종길 ▲영암신학사상연구소장 박창영 ▲컴퓨터공학부장 임태수 ▲뷰티디자인학부장 유유정
동영상 부문 학생부에서 대평초등학교 3학년 정윤선(사진 왼쪽), 조유진, 홍성주(10)양이 ‘수원화성 최고야!’라는 작품으로 경기도지사상을 받으며,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세 학생은 동영상에서 ‘독도는 우리 땅’을 개사해 노래 부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 화성의 역사와 우수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들은 “선생님께서 학교 방학 숙제로 내주셔서 참가하게 됐다”며 “화성을 걸어 다니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영상을 찍을 땐 정말 재밌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어 “화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무엇보다도 친한 친구들과 가족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화고등학교 2학년 이도원(17)양이 사진 부문 학생부에서 ‘화성을 걷다가 생각에 잠기신 할머니의 모습’으로 큰 호응을 받으며, 경기도지사상을 차지했다. 이도원 양은 “처음 받아보는 큰 상이라 얼떨떨하지만 정말 기쁘다”며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함께 화성을 돌며 도와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단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자태의 수원 화성과 주변을 산책하는 사람들의 어우러진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사진 설명도 잊지 않았다. 또 이양은 “앞으로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길 때마다 좋은 작품으로 참여하고 싶다”며 “대학에 가서도 사진을 전공하며 열심히 배워서 꼭 유명한 포토그래퍼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처음 참가한 공모전에서 단짝친구와 함께 큰 상을 받게 돼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UCC 대학·일반 부문에 함께 참여해 금상을 수상한 김보미(22·여), 김언경씨의 수상 소감이다. ‘화성, 너란 문화유산…★’이라는 제목으로 수원화성의 이미지와 내면의 아름다움을 유명 CF 패러디를 통해 나타냈다. 김보미씨는 “이번 공모전을 위해 친구와 2주간에 걸쳐 같이 노력했기 때문에 상금은 정확히 반으로 나눌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이 대회에 꼭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했다. 이어 김언경씨는 “공모전에 참여하기 전에는 수원화성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앞으로 자주 찾겠다”며 말을 마쳤다.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진에 잘 포착해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 대학·일반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이효자(50·여)씨가 밝힌 수상 소감이다. 우연히 공모전을 알게 된 이씨는 ‘가을’을 주제로 수원화성 성벽 옆으로 난 하얀 억새밭을 따라 걷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효자씨는 “수원화성은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반겨주는 것 같다”면서 “애착이 큰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분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수원화성을 더욱 사랑하고 아끼겠다”며 말을 마쳤다.
성남시는 최근 ‘제5회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시는 대상 수상자 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에 이자성(49·사진) ㈜젬스메디컬 대표이사를 선정하고 우수상에 한승무 ㈜비엠텍월드와이드 대표, 김영달 ㈜영인기술 대표를, ‘장려상’에 송방호 ㈜성호전자 대표, 염태호 ㈜인스타 대표를 선정했다. 대상을 차지한 이자성씨가 대표로 있는 ㈜젬스메디컬은 디지털 및 외과수술용 엑스레이 촬영기를 생산하는 전문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2011년 일본 도시바 메디칼시스템즈와 투자계약을 체결해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등 글로벌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매출액 351억원, 수출액 166억원을 달성해 지난해 지식경제부 주관 ‘1천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천시는 지난 11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전국 병아리 창착동요제’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동요문화협회가 주관한 이번 동요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창작동요제다. 동요를 부르는 연령은 낮아지는데 동요제에서 발표되는 곡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미취학 아동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의 발굴 및 보급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동요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20개팀 162명이 참가했다. 서희중창단이 펼친 식전공연에서는 조병돈 시장이 직접 작사한 ‘자랑스런 서희’를 불렀다. 특히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무대에 올라 서희중창단과 함께 ‘이천이 좋아요’를 합창해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조 시장은 “전국 병아리 창작동요제를 통해 발표된 곡들이 초등학교 및 유치원 교과서에 실려 많은 어린이들에게 불리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조한서 작사, 이은정 작곡 ‘준희랑 시연이랑’을 노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