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완기)은 지난 25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관내 초·중·고교 상담 담당교사 13명과 학생상담자원봉사자 52명이 참석, 지난해 활동에 대한 교육장 감사패 시상과 2013년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 및 활동계획안내, 각 단위학교 담당부장과 배치된 자원봉사자가 의견을 나누는 그룹토의를 마련했다. 김완기 교육장은 “청소년에 대한 발달·심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생문제행동이 예방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봉사활동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신옥경 회원은 “자원봉사자로서 보람과 긍지가 생기고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소신과 열정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까사미아 이현구 회장(성남상의 부회장)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상의·전경연·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 등 4개 경제단체가 공동주최한 ‘제40회 상공의날’행사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 및 국내외 상공인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 경제 발전의 희망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이현구 회장은 30년전 국내 최초 토탈 인테리어 회사 까사미아를 설립, 뛰어난 감각의 가구·침구·소품 아이템·인테리어 스타일 등 생활 주거문화 개선에 나서 20여년간 흑자 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
포천경찰서는 26일 오전 포천시 신읍동 포천초등학교 앞에서 최영덕 서장을 비롯 김동현 경비교통과장 및 교통경찰관과 모범운전자회 및 협력단체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확보’를 위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엄마손 들고 안전하게 길건너기’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초안전수칙과 방법을 직접 알려주고 실습하는 맞춤형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위반 행위근절 및 등·하굣길 교통안전활동 협조사항을 홍보하기도 했다.
<농촌진흥청> ◇과장급 ▲청장비서관 이강진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홍성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이영희 <부천시> ▲행정지원국 행정지원과 권병혁 ▲원미보건소장 종석목 ▲행정지원국 행정지원과 류희택 ▲행정지원국 행정지원과 박찬수 ▲원미구 이경훈 ▲소사구 윤기중 ▲도시주택국 공원과장 이성배 ▲오정보건소장 전용한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기획단장 윤석태 ▲창조도시사업단 뉴타운과장 홍석남 ▲원미구 황병연(5급요원) ▲도시주택국 녹지과장 직대 이만우 ▲원미보건소 보건관리과장 직대 정해분
시는 최근 ‘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해 4개부문에서 농업의 경쟁력 향상 및 소득증대에 이바지한 농업인 4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고품질쌀부문 최인규(57·삼죽면)씨는 30여 년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990년 농협지도자 교육을 시작으로 안성시 쌀 연구회, 감자 연구회, 고추 연구회,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등 각종 농업인 단체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안성마춤 쌀 단지에 참여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가로 전체 쌀 재배면적 11만5천497㎡ 중 친환경 유기농산물(쌀 2만6천845㎡, 찹쌀 1만6천647㎡, 찰흑미 9천583㎡ 등) 품질인증을 받은 것이 인정됐다. 과수부문 김상설(68·미양면)씨는 1996년 과수 저농약 재배기술을 시작으로 과수분야 친환경 유기농산물 품질인증을 받아 농업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2011년부터는 안성시의 수출주도형 과수 대체작목(나디아) 육성사업에 적극 참여해 국내 과수시장의 대외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원예·특작부문 김용익(54·대덕면)씨는 1973년부터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안성시 양액재배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해
고양시는 일산점, 화정점 이마트 주부봉사단 및 행신동 KTX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차량정비 봉사단 ‘동행’과 협약해 고양시드림스타트 가정에게 희망하우스를 후원키로 했다. 일산점, 화정점 이마트 자원봉사단은 지역사회 주부들로 구성돼 시 무한돌봄과 연계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후원, 올해 시 드림스타트(저소득) 4가정을 3개월 동안 후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희망하우스 공부방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아동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배, 장판뿐만 아니라 공부할 수 있는 책상, 책장, 침대 등 가구까지 세밀하게 신경 써서 아이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TX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차량정비 봉사단 ‘동행’은 지난해부터 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정에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장판교체 및 보일러 공사 등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일산 이마트 이수길 지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1회성이 아닌 지속적 후원 릴레이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고 드림스타트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수원시는 26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염태영 수원시장과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김정한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 신장용 국회의원, 김갑동 경기신문사장 등 내·외빈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수원그린포럼 2013’을 개최했다. ‘시민이 녹색도시의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수원시 공원녹지 비전 선언을 비롯해 시민참여 도심녹화 방안모색, 미조성 공원 정책대안 개발, 시민주도 공원관리 활동사례 발표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원녹지 정책 및 사업과 관련된 시민참여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권 주변 공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발표 및 토론내용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으며, 미집행공원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면서 적용 가능한 대안을 모색했다. 염태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원녹지정책 및 공원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참여 녹지거버넌스 정착으로 선진 공원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수원 공원녹지정책 향상과 미집행공원에 대한 정책대안 모색으로 미래 갈등 예방과 완화를 기대한다&rdquo
제114회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조찬포럼이 26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1층 광교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김종국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장, 최재한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호금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김춘길 경경련CEO리더스아카데미 회장 등 경제관련 기관장과 중소기업 CEO, 김갑동 경기신문 사장 등 언론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이홍 광운대 교수가 ‘비즈니스의 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교수는 “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라면 고객의 고통을 줄이고 즐거움을 키우기 위해 ‘타겟 고객은 누구인가’, ‘어떤 즐거움과 고통에 반응하는가’, ‘나는 무엇을 주고 있는가’ 등 3가지 사항을 고려한 적합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문 오디오 시장과 TV시장의 고객의 니즈를 오판한 ‘파이오니어’, 저가폰 시장의 흐름을 무시했던 노키아 회장의 실수 등을 언급하며 “적합한 판단을 무시한 잘못된 선택이 기업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치명적인 실수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이 이러한 실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지 말 것 ▲사회적 수용성을 고려할 것 ▲타이
도내 대표적 명문사학 경기대학교 제9대 김기언 총장이 취임했다. 경기대는 26일 오전 수원캠퍼스 텔레컨벤션센터에서 박승철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과 정춘석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김갑동 경기신문 사장과 장병문 경기교원단체총연합회장, 김영래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등 내·외빈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언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한범수 학생지원처장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김 총장의 취임선서 및 장학금 전달식,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에 이어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화합과 도약을 위한 ‘소망편지 날리기’ 등으로 진행됐다. 김기언 신임 총장은 “총장으로 선임해 준 경기학원 관계자와 동료 교수 및 직원, 1만6천여 학생·동문 등 경기가족 모든 분들께 충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경기대학교가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지난 25일 3월중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로 정하고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인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곽상욱 시장은 이날 가장동 소재 ㈜에프에스티와 갈곶동 소재 ㈜모보를 방문해 기업체 대표자와 함께 기업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에프에스티를 방문한 곽 시장은 “기업이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고용안정과 20만 시민의 삶의 복지를 영위할 수 있는 터전이 만들어 진다”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므로 기업인들에게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제공과 상생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갈곶동 소재 ㈜모보를 방문해 회사 소개와 애로사항을 청취한 곽 시장은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후 생산현장을 돌면서 제품 생산과정을 보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에프에스티(대표 유장동)는 1987년에 설립, 반도체 포토 마스크(Photo Mask) 보호막인 펠리클(Pellicle)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외 유수의 반도체 업체에 안정적인 공급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7세대 LCD 펠리클 개발뿐만 아니라 반도체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