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의 구석구석을 살리는 파수꾼으로서 시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화성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취임한 하만용(민주통합당) 의원은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어느해 보다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하만용 의장과의 일문일답. - 취임 소감은 ▲동료의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시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 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 할 것이다. 또한 지역봉사자의 소명의식을 새롭게 인식하여 생산적이며 창조적인 의정활동으로 성숙된 지방자치를 구현해 나가는데 최대 역점을 두겠다. - 운영계획과 주요현안 및 해결방안은 ▲화성시는 광활한 행정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5~7년 내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급속한 성장에 따른 교통, 주택, 복지, 환경 등 많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송산그린시티, 유니버설 스튜디오, 전곡해양산업단지, 경기화성 바이오밸리 산업단지가 조성사업, 동탄2신도시 등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많다. 이에 의회는 이러한 도시성장을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관 박철웅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임재암
경찰청 공식 블로그 ‘폴인러브’에 올라온 ‘경찰관이 알려주는 김여사 안되는 운전법’이라는 글이 신선하고 재미있는 정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글을 작성한 주인공은 군포경찰서(서장 신기태) 류효상(32·사진) 경관. 류 경관은 최근 여성운전자가 많이 늘어나는 것을 착안해 초보 여성운전자들이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같은 글을 블고르에 기재했다. 이 글에서 류 경관은 안전한 운전법의 한가지로 ‘시야의 사각지대를 이해하고 사각지대를 없애라’고 적었다. 초보운전자들은 잘 볼 수가 없어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깜빡이를 적절히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류 경관은 불가피하게 끼어들기 후 감사하다는 뜻의 점멸등 켜기 등 운전자들끼리 일종의 약속으로 돼있는 것 들을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운전 중에는 앞뒤 차량의 흐름을 파악하고 고속도로에서는 1차로로 계속 주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류 경관은 “운전을 하다가 상대방에게 욕을 듣게 되는 여성운전자 분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며 “초보 여성운전자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운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 경관은 “남성운전자 분들도 거칠
광명시가 SNS 활동 우수공무원으로 박흥문(평생학습원)·하지리(재난하수과)·노재원(철산1동) 주무관을 선발했다. 시는 트위터·페이스북 등을 활용해 SNS(Social Network Service) 무대에서의 주민소통 능력 향상과 직원상호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시 정책에 대한 공무원의 홍보마인드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4월부터 SNS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 선발에서는 문화행사와 광명시정 전반을 홍보하는 데 앞장선 박흥문 주무관이 컨텐츠상을 받았고, 수질오염 공청회, 국내체험활동 등의 시정정책을 포스팅한 하지리 주무관이 재치상을 받았다. 노재원 주무관은 정책포털 ‘생동감’ 뉴스, 광명시 공식블로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의 컨텐츠를 널리 알려 확산상을 수상했다. 하지리 주무관은 “신규직원으로 광명시 직원들은 물론 넓게는 광명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활동에 비해 과분한 상을 받게 된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단순 소통 뿐 아니라 시정홍보에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
안성팜랜드(사장 함혜영)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순택)가 지난 18일 도 우수자원봉사자 인정보상제도 운영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안성팜랜드는 도 우수자원봉사자에게 입장권 할인혜택을 부여하고, 자원봉사센터는 안성팜랜드의 사회공헌활동 지원과 홍보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통해 경기도민의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 및 촉진시키고, 자원봉사자의 가치증진과 우수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혜영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 직원이 자원봉사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안성팜랜드는 앞으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팜랜드는 지난 4월 자원봉사 수요처로 인정받아 재활승마 안전보행관리자 등 자원봉사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NH농협과천시지부(지부장 문방래)가 19일 과천시장애인복지관 운영재단인 푸르메재단(대표 강지원)에 ‘행복나눔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문방래 지부장은 “작은 기부가 희망의 홀씨, 행복의 씨앗이 되어 장애인들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관1주년을 맞은 장애인복지관은 경증장애인간병가사도우미, 장애인일자리창출, 장애인복지일자리, 장애인생활도우미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성남분당소방서는 18일 도 소방재난본부에서 개최된 소방전술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분당소방서는 최근 도 소방학교에서 열린 소방전술대회 4개 평가 종목 중 화재진압 4인조법, 심폐소생술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종합 2위를 차지했었다. 장진홍 서장(오른쪽)은 “꾸준히 전술훈련에 임해 우수 재난대응기관으로 매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김태준)는 지난 17일 관내 중학교에 재학중인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 인솔교사 등 80명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의 하나로 송암천문대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주최한 것으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우러져 평소 기회가 없었던 별자리 관찰, 에어로켓 만들기, 로봇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또한 비장애 학생들을 위한 장애인식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에티켓을 학습, 함께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광명경찰서(서장 이훈)는 19일 노인 관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철산성당을 방문,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고령화 심화에 따라 노인운전자가 증가하면서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어 광명서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 일자리 지원 어르신들 및 교육강좌, 문화교양 시간에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 2012년 상반기에 어르신 교통사망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훈 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안전을 위해 노인운전자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확산시키고 노인 대상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도록 의식개선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남수정경찰서(서장 박찬흥)는 지난 17일 산업인력공단 성남지사 강당에서 외국인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외국인 근로자 대상 교육은 도내 1만여명의 외국인들이 거주하는 가운데 교통법규 미 준수 등으로 그들의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방식을 사례중심으로 예화를 들어 설명, 이해도를 높였으며 성남수정경찰서는 매주 1-2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