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5일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를 방문해 ‘2012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이날 김정섭 경기지역본부장은 올해 성장동력 발굴과 조직활성화, 청렴도 제고와 신뢰 확보, 고객중심의 현장경영과 소통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보고할 예정이다. 박 사장은 또 2012년 한국농어촌공사의 발전을 위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14일 오전 가평군 농협 대회의실에서 엄광태 제5대 군 농협 통합 조합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병국 국회의원, 장기원 군의회의장, 김성기·박창석 도의원, 김동윤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장, 허금범 새마을지회장, 임오영 산림조합장, 조중윤 군의회부의장 및 의원, 전 조합장과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엄 조합장은 이날 새로 선출된 이사 및 감사 등 임원을 소개한 뒤, “7천여 조합원들에게 예우를 갖추며 투명한 경영을 하겠다”며 “조하부언에 대한 저리자금확대 지원과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에 힘쓰고, 직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친절봉사를 생활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엄 조합장은 “선거공약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개혁과 쇄신하는데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평택경찰서는 14일 오전 평택시의회에서 송종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실질적인 예방 및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상융 서장은 간담회에서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피해신고 유도방안, 학교폭력 안전드림팀 운영, 페이스북을 통한 신고활성화 등 최근 평택경찰에서 시행 중인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설명했다. 이에 송종수 의장은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평택서의 대책에 공감을 표한다”며 “경찰, 시청 등 유관기관이 함께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1급 ▲경영지원본부장 박병창 ▲신용보증본부장 고순상 ▲성남지점장 이민우 ▲안양지점장 이철환 ◇2급 ▲경영기획실장 김춘기 ▲경영지원부장 이재영 ▲보증관리부장 김홍천 ▲수원지점장 임채화 ▲부천지점장 곽종현 ▲안산지점장 이준환 ▲시흥지점장 조원희 ▲김포지점장 박철웅 ▲광주지점장 최태식 ▲화성동탄지점장 이주묵 ▲양주지점장 이한종 ◇3급 ▲전산실장 김현주 ▲보증업무부장 김무철 ▲특수채권부장 홍재호 ▲기술평가부장 이근영 ▲화성지점장 심규철 ▲이천지점장 이호석 ▲남양주지점장 이두균 ▲포천지점장 정영권 ▲파주지점장 서승환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 물류기획관 김태의 ▲보험사업단 보험심사팀장 이춘호
▲21세기분당포럼 송복 연대교수 초청 강연회= 17일(금) 오후6시30분 성남시청 대회의실, 강연주제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보수와 진보, 토론진행 강요열 백석대 교수, 주제강연·토론 순, 연락처 ☎031-704-2741.
박흥식(54·사진) 수원시 문화교육국장은 지난 1987년 공직을 시작해 자치행정과 등에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으며 도서관사업소 관리과장,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이달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박 국장은 2002년 국가사회발전유공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았으며, 해박한 행정이론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겸비해 업무 기획력과 조직 통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택 고유의 전통문화를 발굴, 보존하고 지역문화를 선도해온 평택문화원의 제12대 원장에 김은호(사진) 부원장이 14일 선출됐다. 신임 김 원장은 “지역 고유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존·계승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및 행사를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며 “평택문화원이 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승환(58·사진)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지난 1979년 공직을 시작해 문화예술과, 총무과 등에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청소행정과장과 문화관광과장을 거쳐 이달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한 소장은 1996년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2010년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표창으로 받았으며 업무 추진력과 함께 기획력과 조직 통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EPCO 한국전력 경기북부지역본부 본부장으로 조시제(55·사진) 한전 안산지사장이 14일 부임했다. 경기북부지역 9개 지사와 2개 전력처을 관리하면서 전체 100만 고객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책임지게 된 조 본부장은 “‘청춘 KEPCO’ 조직문화를 구축, 경기북부지역에서 지난해 9·15정전사태의 재발을 근원적으로 예방하겠다”며 “국내 대표적 공기업으로서 수도권 과밀 해소의 대체도시로 각광받는 경기북부지역 발전에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본부장은 1957년생으로 덕수상고, 한양대를 졸업하고 1976년 한전에 입사 후 마산지사장, 용인지사장, 안산지사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대통형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배민한(52·사진) 교통안전국장은 1979년 공직을 시작해 사회진흥과, 행정과 등에서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행정지원과장, 여성정책과장을 거쳐 이달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배 국장은 지난 1996년 내무행정발전유공으로 내무부장관상을 받았으며, 2000년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겸손한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리더십을 통한 조직 통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