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연예인들의 방송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스타화보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예쁜 속눈썹. 방송이나 잡지를보고 ‘이 속눈썹 화장은 뭘까’ 또는 ‘연예인 속눈썹 자연스럽고 참 예쁘다’라고 생각한 여성들이 정말 많이 있지만, 그중 꽤많은 아이 메이크업에 사용됐던 속눈썹이 바로 피카소브러쉬(대표 안익제)의 ‘아이미 속눈썹’ 이라고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동안 ‘아이미속눈썹’은 최정상 전문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소수 스타연예인들만의 전유물이었다. 지금 최고 인기드라마 SBS ‘그겨울, 바람이분다’의 주인공 송혜교가 이용했던 아이미속눈썹 36호 제품은 일상에서 무난하게 사용할수 있는 정도의 눈썹길이라 일반인들이 많이 선호하고, 연예인 또한 화보촬영이나 예능쇼 보다는 방송드라마에서 보다 자연스러운 표현을 원할때 즐겨쓰는 제품이다. 아이미속눈썹 38호는 진한화장을 즐겨하지 않는 연예인들이 화보촬영때 사용하거나 스킨케어 광고화보를 찍을때 많이 사용하는제품으로 김연아, 고현정, 김희애, 전도연 등 피부미인 연예인이들이 사용했고 ,특히 아이미제품 37호는 이효리, 신민아, 신세경 등이 이용한 제품으로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하고 슆을때, 그리고 내츄럴한 메이크업은 물론 스모키 메이크업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립국악단이 봄을 맞아 나라의 태평성대와 도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신춘음악회-경기인물뎐’을 연다.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특별히 주제를 정해서 진행된다. 정도전, 조광조, 이이, 정약용을 사군자(매·난·국·죽)에 빗대어 전통음악으로 선보이며, ‘가(歌)’·‘무(舞)’·‘악(樂)’에 ‘화(畵)’를 곁들인 공연을 통해 옛 선인들의 기품 있는 정신과 화려하고 웅장한 전통예술을 감각적으로 선사한다. 탕평책 실시, 규장작 설치, 수원 화성 축조 등 문화정치를 통해 태평성대를 꿈꾸던 조선의 제22대 왕 정조. 그의 뜻을 이어받고자 수원시에서 선정한 제11대 정조대왕 ‘윤성찬’과 혜경궁 홍 씨 ‘한명숙’이 경기도립국악단과 함께 2013년 봄을 맞아 신춘하례를 올린다. 천지사방을 깨울 웅장한 대북연주를 시작으로 화려한 봄의 무대가 열리며, 우렁찬 대취타 행렬과 함께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 씨가 입장, 종묘제례악으로 나라와 경기도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한다. 종묘제례악은 대한민국의 무형문화재 제1호이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음악으로, 본래 조선시대 종묘에 제사드릴 때 연주하는
고양시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매년 3월 말 또는 4월 초에 선발되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은 일정 기간동안 방과 후 주 2회 교육과정을 거쳐 정규단원으로 승급된다. 정규단원이 된 후에는 연 두 차례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시의 각종 행사와 찾아가는 음악회 출연은 물론 국내 외 유명 지휘자 및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관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등학생(3학년 이상)으로 1차 실기와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실기 전형은 자유곡 1곡과 시창 그리고 안무 따라하기로 진행된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1부와 학교장 추천서 1부이며 원서교부는 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란 출력 또는 시립예술단 사무실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8~22일까지이며 전형일은 27일, 합격자 발표일은 29일이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이 창립 16주년을 맞아 대내외 환경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도민들에게 봉사하는 문화서비스 기관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경기문화재단은 6일 사무처내 문화정책실을 신설하고 용인 상갈지구의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3개 박물관(가칭 뮤지엄 파크)의 행정팀 통합,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문화나눔센터의 정규 조직화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용인 뮤지엄 파크내 3개 기관 행정지원팀은 일부 유사·중복 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기획사업기능 강화 등을 위해 박물관경영행정실로 통합해 경기도 대표 문화예술허브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그 밖의 박물관·미술관 행정지원팀은 기획사업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활성화를 통한 효율적 운영주체로 개선했다. 또 학예와 교육으로 이원화 됐던 학예업무는 학예팀으로 일원화 하고 학예연구실을 폐지하는 등 조직구조를 단순화 해 전시와 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단 사무처는 국비사업으로 추진되던 예술교육지원센터와 문화나눔센터 업무를 교육나눔팀으로 통합·정규조직화 하여 신설되는 문화정책실에 편재, 지역예술교육과 문화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토록 했다. 경영지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4월 6일에 실시되는 가족과 함께 봄의 생태를 체험하고 배우는 가족생태탐방 ‘두물머리애벌레학교’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애벌레학교에서 진행되며 곤충과 나비생태배우기 ▲콩나물로 종이만들기 ▲누에실뽑기체험 ▲딸기밭체험 ▲봄봄 기족사진컨테스트 등 가족들이 봄의 생태에 대해 배우고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은 누구나 홈페이지(www.ilove7942.or.kr)에서 신청가능하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봄의 숨결을 느끼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영화 ‘7번방의 선물’ 출연작 마다 흥행 이어져 밝고 건강한 에너지 ‘매력’ 실제 배드민턴·수영 능해 “지금처럼 즐기면서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이웃집 소녀 같던 그가 어느덧 데뷔 10년을 맞았다. 그 사이 키도 훌쩍 크고, 눈빛도 깊어졌지만 싱그러운 미소는 여전하다. 부지런히 지난 10년을 달려온 이 배우는 올해 드라마와 영화의 잇단 성공으로 누구보다 활기찬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데뷔 10년의 알찬 자축인 셈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배우 박신혜(23). 지난 5일 삼청동의 한 커피숍에서 그를 만났다. 최근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을 마친 그는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제작진에게 ‘수고하셨습니다’란 말조차 못할 정도로 아쉬움이 컸다고 했다. 그만큼 작품과 ‘고독미’라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컸다. 박신혜는 “독미를 만나 나 자신도 성장한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차분하게 생각하면서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거운 역할이다 보
SBS TV ‘SBS 스페셜’은 10·17일 밤 11시10분 2부작 ‘끼니 반란’을 통해 현대인의 식습관을 되돌아본다. 제작진은 6일 “인류가 세 끼를 먹기 시작한 것은 백 년 남짓에 불과하다”며 “하루 세끼 식사라는 특권이 오히려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너무 많이 먹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지적했다. 프로그램은 세계 각지에서 부는 소식(小食)과 간헐적 단식 열풍을 소개한다. 서양에서는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16∼24시간을 공복 상태로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 패턴이 등장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많은 사람이 하루 한 끼로 버티는 1일1식을 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식습관이 당뇨병, 치매, 암 등을 예방하고 수명도 늘려준다며, 이를 ‘공복력(空腹力)’이라고 설명한다. 배가 고플 때 우리 몸속 ‘장수 유전자’ 시르투인(Sirtuin)이 활성화되고, IGF-1 호르몬이 감소해 손상된 세포를 치유하는 시스템이 가동된다. 공복 상태가 노화의 속도를 늦출 뿐 아니라, 각종 질병을 막아
‘리틀 싸이’ 황민우(8·사진)가 가수로 데뷔한다. 소속사인 스타존엔터테인먼트는 “황민우가 오는 13일 데뷔곡 ‘쇼+타임’(Show+Time)을 디지털 싱글로 발표한다”며 “앞서 오는 7일 이 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쇼+타임’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랩이 가미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댄스곡으로 황민우는 랩을 선보인다. 황민우의 춤이 돋보이는 곡이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황민우는 지난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리틀 싸이’로 불리며 화제가 됐다. 앞서 SBS TV ‘스타킹’과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 KBS 1TV ‘전국노래자랑’ 등에 출연해 댄스 신동으로도 이름을 알렸다. 또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다문화 가정 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한국과 베트남 합작영화 ‘사이공 신데렐라’에서 한국의 아이돌 스타로 깜짝 출연
가수 백지영이 일본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산케이스포츠는 백지영이 현재 NHK에서 방송 중인 화제작 ‘시크릿 가든’의 주제가인 ‘그 여자’의 일본어 노래로 오는 5월 1일 일본에 데뷔한다고 6일 전했다. 신문은 데뷔한 지 14년된 ‘발라드 여왕’ 백지영은 한국 가요계의 톱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지난 1월에 발표한 신곡 ‘싫다’도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백지영은 “여러분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가슴이 설레고 긴장된다. 마음을 담아 노래했는데 많이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지영은 데뷔 당일 도쿄의 아카사카 브리츠에서 프리미엄 라이브를 개최할 예정이다.
증상 미약해도 보조기구 교정 한계 전신 인대 이완증 등 동반한 경우 재발위험 높아 비수술적 치료 추천 방법 다양·의사마다 선호법 달라 정밀검사 등 통해 신중히 선택해야 무지외반증이 있다고 반드시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무지외반증의 일차적인 치료는 비수술적 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변형을 악화시키는 굽이 높고 앞이 뾰족한 신발을 피하고 발의 돌출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있는 경증의 무지외반증인 경우 부드럽고 볼이 넓은 편한 신발을 착용해 동통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신발 안에 교정도구 혹은 중족골 패드를 착용해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를 벌려주는 보조기구를 시도해서 변형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지만 이러한 수단을 이용해 교정되기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이렇게 심하지 않은 변형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보존적 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수술적 치료는 변형이 악화되거나 보존적인 수단으로 통증이 호전되지 않을 때 선택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은 기능적으로 매우 중요한 구조이기 때문에 단순히 미용의 목적으로 수술을 섣불리 결정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안쪽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