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 승진 ▲대변인 윤병두 ▲재정담당관실 예산팀장 김도준▲ 외사과장 정봉훈 ▲경비과 경비계장 김병로 ▲장비과장 김영모 ▲창의성과담당관실 창의실용팀장 김성종 ▲운영지원과 총무계장 강성희 ◇경정 승진 ▲군산 271함장 박경래 ▲서해청 기획예산계장 심우춘 ▲감사담당관실 김평한 ▲동해청 보안계장 노우룡 ▲복지계장 김은준 ▲인천 501함장 고영재 ▲울산 장비관리과장 정귀찬 ▲해안경계태스크포스(TF) 김철환 ▲정보과 신용희 ▲남해청 광역수사팀장 서래수 ▲부산 1005함장 홍순언 ▲학교 총무계장 노흥재 ▲태안 1507함 박경순 ◇경감 승진 ▲감사담당관실 윤종일 ▲서해청 청문감사담당관실 최현 ▲통영 경무기획과 허식 ▲형사과 강희완 ▲태안 P-99정 김중남 ▲인천 경무기획과 최창석 ▲인천 하늘바다파출소 김석훈 ▲군산 수사과 김한기 ▲제주 수사과 김용온 ▲서귀포 경무기획과 부대영 ▲목포 126정 김복근 ▲여수 경무기획과 황인태 ▲여수 해상안전과 김영택 ▲학교 총무과 박범수 ▲속초 수사과 김주열 ▲부산 120정 김성권 ▲부산 수사과 조양래 ▲포항 P-65정 오현옥 ▲인천 P-12정 장규성 ▲경비과 박광호 ▲수사과 오병훈 ▲동해청 경무기획과 남효명 ▲완도 장비관리과 김승현 ▲통
▲성남시 운중동 주민센터 팝스밴드공연 = 11일(화) 오후 2시 주민센터 강당, 12인조 브라보 팝스 밴드 클래식·팝송연주, 어울터밴드 단원 오세연 씨의 축하공연 등 진행 ☎031-729-7964
당동청소년 문화의집은 우리동네 문화놀이터 ‘상상이음’으로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번 평가는 2010년도 여성가족부가 예산을 지원한 73개 청소년활동프로그램에 대해 컨설팅 및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율성과 질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으로 열렸다. 당동청소년 문화의집이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우리동네 문화놀이터 ‘상상이음’은 군포의 ‘아구랑 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작업을 통해 시의 고유 브랜드를 개발하고 마을 중심의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고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연중 진행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군포중학교 운동장과 문화의집 등에서 3일간 개최한 ‘아구랑 행복마을잔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든 축제의 장으로써 평가에서 후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최우수상을 받게된 것은 마을주민과 함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수상금 400만 원 전액을 오는 10월 ‘아구랑 행복마을잔치’에 재투자해 마을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 오세창 동두천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지난 8일 구제역 방역 초소를 찾아 방역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방역 요원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있다. 이날 오세창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1개 초소에 2명씩 3개조로 편성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동안 근무하면서 방역 요원들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오세창 시장은 “영하의 날씨에 한달여간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축산농가의 아픔을 이해하고자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체험하게 됐다”며 “체험을 해보니 그동안 직원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구제역이 장기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직원들이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민원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야간 방역에는 일용직 직원을 채용해 공무원들의 방역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계획을 세웠다.
성남시 중원구청 공무원들이 6일 아침 친절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 성남시 중원구가 ‘친절 다짐의 날’ 행사로 새해를 열고 있다. 중원구는 시민이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동안 민원실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공익요원 등 34명이 친절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 업무 시작 전 공무원과 공익요원 등은 시민에게 친절을 다짐하는 서약을 하고, 시민이 만족할만한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는 구호를 제창하고 민원인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경청자세와 친절하게 민원인을 응대하는 요령 등을 알아보고 체득의 기회로 삼았다. 정중완 구청장은 “시민들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자는 취지에서 생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원구는 민원실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로 시민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친절 다짐의 날’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동두천시는 경기도 및 농협중앙회와 함께 농업인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생 학자금을 전액 무이자로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농업인 중 2년제 이상의 대학에 재학 중인 자녀 또는 손·자녀가 있는 농업인으로 지원 규모는 학생 1명 기준 400만 원 내외다. 융자지원 조건은 2년제 대학은 4년거치 2년 균등상환, 4년제 재학은 6년거치 4년 균등상환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접수처는 동두천시 농업녹지과로 신청하면 한다./동두천=진양현기자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주부와 노인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주부 및 실버독서회원을 25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토평도서관에서 활동을 하게되며 주부독서회는 격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고 실버독서회는 격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공식 모임을 갖는다. 또한 독서토론, 책과 관련한 다양한 독후활동, 탐방, 견학, 야유회등 친목도모를 위한 활동도 하게된다. 자세한 사항은 토평도서관(☎031-550-8325)으로 하면된다.
2010년 한해 과천 지역에서 56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구조출동은 849건, 구급출동은 3천390건으로 나타났고 지난해는 전년대비 화재 발생 24%, 구조활동 6%, 구급활동 10%가 각각 증가했다. 화재는 부주의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조는 지역특성상 산악구조가 98건, 구급활동은 질병 출동이 1천331건으로 가장 높은 원인을 차지했다. 그러나 적극적인 소방진압 덕분에 추정 피해액은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고취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과천=김진수기자
김포시 평생학습센터는 평생학습나눔터에서 봉사할 ‘자원활동가’ 20명을 모집한다. ‘평생학습나눔터’는 관내 평생학습기관의 네트워크 학습망을 조직해 종합 교육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 학습상담을 실시하는 one-stop 학습서비스센터다. 이번에 모집하는 자원활동가는 총 20명이며 모집기간은 6일부터 14일까지 평생학습센터 1층 평생학습나눔터(☎031-980-5145)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자원활동가는 올해 12월까지 주5일 근무로 하루 4시간씩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김포=최연식기자
전국적으로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 위기를 극복하고 함께 축산농가의 방역 노력에 동참하기 위한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천시향토협의회는 6일 오전 이천시청을 방문해 구제역 방역을 위해 힘써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구제역방역 물품을 기탁했고 같은 날 하이닉스반도체도 조병돈 이천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500만 원 상당의 구제역방역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이에 앞선 지난 4일 모가농협은 생석회 1천350포를 구입해 모가면 축산농가(우제류) 153농가에 공급했고, 3일에도 박상욱 모가면기업인협의회장이 방역 근무자들에게 컵라면과 커피 등을 전달하는 등 구제역 방역에 힘을 더했다. 이들은 모두 “이천시가 구제역확산 방지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 빨리 구제역이 사라져 우리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