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사관 전보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도시주택실장 이화순 ▲부천시부시장 정용배 ▲국방대학교 파견 전성태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희겸 ◇지방부이사관 전보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김경희 ▲농정국장 김정한 ▲평생교육국장 조청식 ▲경제농정국장 김수만 ▲교통건설국장 신석철 ▲의정부시부시장 김동근 ▲화성시부시장 김진흥 ▲광주시부시장 정승희 ▲오산시부시장 심기보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이한규 ▲세종연구소 파견 박신환 이진수 ▲외교안보연구원 파견 이진찬 ▲국방대학교 파견 최형근 ▲지방행정연구원 파견 안수현 ◇지방서기관 전보 ▲지방행정연구원 파견 김남형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김명선 ▲경제투자실 투자산업심의관 직무대리 김용연 ▲의왕시부시장 류광열 ▲여주군부군수 조종화 ▲양평군부군수 김필경 ▲지방행정연수원 파견 이병관 최원호 ◇시·군간 교류 ▲안산시부시장 윤성균 ▲용인시부시장 최승대 ▲고양시부시장 조병석 ▲군포시부시장 임명진 <과천시> ◇6급 전보 경기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게재 <아주대의료원> ▲간 및 소화기질환 유전체연구센터장 조성원
사단법인 한아관광문화교류연구원 창립기념식 및 세미나가 지난 28일 오후 5시부터 수원 파장동 소재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렸다. 한아관광문화교류연구원은 경기도와 아시아 각 지역의 관광문화교류를 통해 지자체 및 민간단체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경쟁력을 높여 글로벌 관광 경기도, 더 나아가 글로벌 관광 코리아를 만드는데 조력자 역할을 하고자 이날 출범하게 됐다. 창립기념식에는 김용서 전 수원시장를 비롯해 박종희 전 국회의원, 리출선 경기도새마을협회장, 박흥식 수원시장안당협위원장, 박상규 전 국립극단장, 박철호 전 한국여행학회장, 탤런트 심양홍씨 등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용준 초대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의 무한한 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아시아와 세계를 묶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문화관광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정례 명예이사장도 축사를 통해 “문화관광은 21세기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인 만큼 경기도와 한국,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교류 및 발전을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립 기념식 전 개최된 학술 세미나에서는 김용국 동아시아전통문화연구원장이 ‘문화관련 분
◇4급 전보 ▲수원시장안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배영수 ▲수원시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영식 ▲수원시팔달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재기 ▲수원시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박보명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대훈 ▲안양시동안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형환 ▲부천시원미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권영기 ▲부천시오정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재하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주헌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박종완 ▲안산시단원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박묵규 ▲고양시덕양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진영 ▲고양시일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박희선 ▲고양시일산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일동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유대 ▲구리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갑수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병한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서병섭 ▲시흥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민익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최재명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강우찬 ▲여주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기연 ▲용인시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백정엽 ▲용인시수지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류승호 ▲용인시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홍사일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임호상 ▲
▲수석부총장 김원 ▲부총장 이우종 ▲연구부총장 겸 바이노나노대학장 이은규 ▲일반대학원장 윤현희 ▲경영대학원장 이한주 ▲교육대학원장허혜경 ▲사회정책대학원장 소진광 ▲환경대학원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이영 ▲사회체육대학원장 이봉 ▲교무처장 김완희 ▲연구처장 최기봉 ▲학생처장 백승우 ▲입학처장 박종현 ▲기획처장 윤원중 ▲재무처장 겸 건설본부장 전숭배 ▲총무처장 변광화(교육대학원 신임 교수) ▲대외협력처장 김충식(신문방송학과 신임 교수) ▲대외협력 부처장 김한정 ▲인문대학장 박진수 ▲경상대학장 정승언 ▲법과대학장 겸 가천공익법률자문센터장 서완석 ▲사회과학대학장 이영균 ▲공과대학장 서상욱 ▲IT대학장 한기태 ▲자연과학대학장 전경수 ▲한의과대학장 박종형 ▲미술디자인대학장 김유선 ▲음악대학장 임정근 ▲생활과학대학장 김희걸 ▲글로벌 교양학부장 정문상 ▲중앙도서관장 강민식 ▲전산정보원장 오상엽 ▲신문방송국장 민세홍 ▲평생교육원장 김용욱 ▲국제어학원장 전승훈 ▲과학영재교육원장 박찬웅 ▲경원대부속 길한방병원장 전찬용 ▲창업보육센터장 최형욱 <이상 2011년 1월 1일자>
지난 24일 단행된 KT 인사에서 경기남부마케팅본부장으로 임명된 정준수 본부장은 경남 거창 출신으로 1992년 한국통신 선임연구원으로 임용돼 KT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KT본사 인력관리실 인사팀을 거쳐 지난 2005년 충북본부 충주지사장을 역임한 후 2006년 본사 홍보실 언론홍보와 인재경영실 인사를 담당했으며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격으로 배려형 리더로 불리고 있으며 종합적 정보분석과 전략적 사고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미는 등산이며 배우자와 2남을 두고 있다.
도전적·강한 추진력 갖춘 ‘파워 리더’ KT경기남부 법인사업본부장으로 임명된 박형출(48) 본부장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지난 1988년 한국통신 4급 공채로 입사한 후 본부 마케팅본부 지능망 사업부장과 Magapass사업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09년 KT순천네트워크서비스센터 지사장과 전남법인인사사업본부장을 지냈다. 도전적이고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일의 속도를 내는 파워 리더라는 평을 듣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 배우자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공직생활 마지막 부임지인 군포시에서의 생활을 잊을수 없을 것이며, 군포시민과 동료직원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이용관(사진) 군포시 부시장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5년간에 봉직했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명예퇴임식을 갖는다. 이 부시장은 지난 1976년 광주군 문화공보실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기도청 감사관 조사2담당과 자치행정국 총무과 비서관, 자치행정과 인사담당, 도의회 전문위원, 도시주택국 지역정책과장, 자치행정국 총무과장을 역임하면서 중간관리자로서 직원간 소통을 중시하는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었다. 지난 2007년 여주군 부군수를 시작으로 부단체장의 자리에 올라 지난해 7월 군포시로 부임한 이용관 부시장은 아직 정년이 1년 남았지만 후배 공무원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35년 간의 공직을 정리하기로 결정하고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이 부시장은 재직 중 근정포장과 국무총리,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각 분야에서 수많은 공적을 남겼으며 특히 최근에는 ‘2010년 하반기 국·도정 주요시책 시·군 종합평가’에서 군포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우고 직접 수상하는 등 35년 공직을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퇴임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 일반직공무원들의 모임인 남일교육행정협의회(이하 남일회)는 29일 연말을 맞아 불우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남일회는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5명 등 모두 11명에게 각각 20만원씩 모두 22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생활이 어려운 환경속에 있는 어린 학생들이 교육청까지 나와서 장학금을 받게 되면 마음에 상처를 받을 염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계좌로 이체하는 배려를 했다. 남일회 오덕환 회장(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은 “어려운 환경속에 생활하는 관내 불우학생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학생들이 훌륭하게 자라서 불우한 이웃에게 다시 사랑을 전하는 나눔의 리싸이클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김문수 교육장은 “일회성으로 보여주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호준 경기대학교 총장은 지난 1년간 학생들을 대표해 노력한 총학생회 간부들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 총장은 지난 26일 경기대 수원캠퍼스 총학생회 간부 7명과 함께 영화관람을 한 후 점심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최호준 총장은 학생들에게 “1년동안 학교 업무에 협조해줘 고맙다”며 “앞으로 학교에 대한 사랑을 계속해서 나눠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노을 총학생회장은 “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한 부분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 총장은 임기동안 급여(5억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내놓기로 해 화제가 됐으며, 취임 후 1년6개월 만에 교육중심대학 수도권 1위로 학교 위상을 높여 이목을 끌고 있다.
경찰업무 이해·학문 발전 협력 ‘맞손’ 수원서부경찰서는 29일 경찰의 업무 이해 및 경찰학문 발전을 위해 수원여대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구장회 서장은 이날 오전 11시 수원서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수원여대 임재식 학과장, 황세웅 교수, 경찰행정학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관방문 및 견습활동을 지원을 약속하는 자매결연식(MOU)을 가졌다. 이로써 두 기관은 경찰업무의 이해와 경찰학문 발전을 위해 상호간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교류키로 했다. 구장회 서장은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자매결연식을 이끌어준 수원여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청운에 꿈을 품고 노력하는 예비경찰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