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사업소 최성열 ▲공원과 노정철 ▲상수도사업소 이민호 ▲환경사업소 김동석 ▲청소행정과 윤부영 ▲의회사무국 김종범 ▲청소행정과 김영국 ▲상수도사업소 이종강 ▲상수도사업소 이차상 ▲상수도사업소 이석원 ▲감사담당관실 노현구 ▲자치행정과 박영숙 ▲차량등록사업소 김은아 ▲환경사업소 양현주
‘공부 못하는게 효도야’란 에세이집 출간으로 세간의 화제를 불러오며 공직사회에 효도풍은 물론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표현해 효자로 알려진 홍승표 파주시 부시장이 제4회 다산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다산대상은 남양주시 다산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청렴봉사, 문화예술, 실용과학, 사회복지 등 4개 부문에 혁혁한 공로자를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에게 시상하는 품격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청렴봉사 부문 시상자로 선정된 홍승표(50) 파주부시장은 그룹희망 멘토링 사업을 펼치며 공무원과 기업, 공동 모금회가 합동으로 일정액을 부담해 차상위계층 자녀 1천600명에게 매월 4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홍 부시장은 35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경기방송국의 설립과 경인교대 경기캠퍼스 설립을 지원했고 ‘2005 경기방문의 해’ 사업과 한류월드 조성을 추진하는 한편 경기도 실학박물관과 백남준 미술관, 경기도 미술관, 도립 국악당건립, 남한산성 정비계획을 추진하는 등 지역문화 활성화에 힘써오기도 했다. 특히 하이닉스 구리공정 도입을 위한 배출기준 관련고시 개정을 추진해 특별대책지역 2권역의 배출허용기준고시 개정안을 환경부,…
▲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이순국) 동문 체육대회 = 10월 9일(토) 오전 11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9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80연합회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10시, 수원월드컵보조경기장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0월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
고양 일산중학교가 지난 2008년부터 제3세계 빈곤아동을 후원하는 ‘한 학급 한 생명 살리기’ 운동을 3년 간 12개 국가의 아동들에게 전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30일 일산중학교에 따르면 한 학급 한 생명 살리기 운동은 국제적 아동후원단체인 월드비전 주관으로 제3세계의 가난한 아동과 한국의 후원자 간 결연을 맺어 월 3만원씩 아동의 생계비, 교육비로 1년간 후원한다. 이어 1년이 지나면 학급의 학생들의 회의를 거쳐 다시 후원 여부를 결정한다. 일산중학교는 학생들이 교육과정에 편성된 봉사활동 시간을 활용해 한 학급 한 생명 살리기 운동의 의의와 가치를 알리는 홍보물 상영, 전문강사 강의, 후원대상 아동에게 편지쓰기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후원대상 아동에 대한 친밀감과 책임감을 갖게 하는 등 이 운동에 적극 참여토록 장려하고 있다. 학생들의 봉사심과 국제적 안목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있으며, 한 톨 나눔 행사를 비롯한 봉사활동 관련 체험학습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일산중 1학년 이모 군은 “국제적 아동 후원단체가 있다는 것을 중학교에 들어와 처음 알게 됐다. 이 군은 현재 모잠비크의 바비오니라는 일곱살 된 여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수원장복)은 지난 29일 개관 4주년을 기념해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이용객,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수원중앙복지재단의 인수를 기념하고 제2대 이현웅관장의 취임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수원중앙복지재단은 그동안 수원장복을 운영하던 수원인재학원으로 부터 운영권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으로서 장애인복지관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너울가지풍물단’의 식전 축하공연의 시작으로 복지관 이현웅 관장의 취임사 및 사회복지법인 수원중앙복지재단 고명진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내빈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개관 4주년을 맞는 수원장복은 사회복지법인 수원중앙복지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및 전문사회복지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문의 : ☎(031)548-5608(기획홍보팀 문승주 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30일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대장암 바로 알면 이길 수 있습니다’ 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9월을 대장암 예방에 대한 국민적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52개 병원 대장항문외과 전문의들이 대국민 대장암 무료강좌 및 상담을 진행하는 ‘대장암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3회째 캠페인에 참여한 일산병원은 서구화된 식생활 및 노인인구증가 등으로 대장암 환자가 증가함데 따라 대장암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무료강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일산병원 진료부원장인 외과 강중구 교수가 직접 연자로 나서 평소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대장암의 증상 및 치료법, 예방법 등에 대해 강연했다. 강 부원장은 “대장암은 예후가 좋은 편으로 일찍 암을 발견하면 90%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40세 이상이 되면 병원을 찾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대장암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2회 과천명품화훼 ‘이코체’ 품평회가 과천청사잔디마당에서 지난 29일 열렸다. 과천서 생산된 우수 화훼품목 출품작과 주력 수출품목들을 모아 전시해 ‘이코체’ 브랜드 인지도와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 이 행사엔 총 275점이 출품됐다. 심사를 거친 결과 대신원예(대표 문응식)가 내놓은 호접난 ‘대신골드’와 초화부문(하늘고추) 권한수 씨, 분화부문(호야) 이광희 씨가 공동 대상을 차지했다. 시는 이들 수상작품을 과천의 핵심화훼 특화품목으로 육성하는 한편 과천명품화훼 브랜드 ‘이코체’ 사용권한 부여와 향후 ‘이코체’ 홍보지원 사업분야 시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10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화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전시장 입구에 소망농원 등 5개 농원에선 직접 생산한 각종 명품화훼류를 시중가보다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과천에서 생산된 우수 화훼품목을 집중적으로 육성, 발전시켜 화훼산업이 미래의 시 성장 전략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경찰서는 29일 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김진표 서장, 강운태 시장, 김성기 광주·하남 교육장, 이상규 소방서장 등 기관 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11월 열리는 G20 서울 정상회의에 앞서 기초질서 등 준수로 성숙된 선진 시민의식을 함양과 아동·청소년 범죄 관련 각 기관별 종합대책에 관해 집중 논의하고 지역안전망 확충을 위한 CCTV 추가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설치 현황 등 주요 안건에 대해 토의했다. 김진표 서장은 “범죄 취약지역에 지자체와 협조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올 11월 CCTV통합 관제센터를 본격 운영해 더욱 안전한 광주시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도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남시 소속 공무원 부부가 수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주인공은 지난 16일 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제 11회 도 공무원 수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세열 주무관(43·상대원3동주민센터 근무)씨와 김미옥(40·분당구 주민생활과)씨 부부다. 이들 부부는 성남시청 대표 자격으로 대회 콩트분야에 참가해 10개팀이 자웅을 겨룬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차지 트로피와 우승기,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수화연극 콩트에서 공무원들이 수화를 배워야하는 당위성 등을 코믹한 터치로 구성, 호평을 받았다. 김세열 주무관은 “수화는 장애인의 교감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공무원 수화 관심 제고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 일화 정성룡 선수가 성남 청소년돕기 장학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성남 소재 한국참사랑복지회 홍보대사인 정 선수는 29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성남시 소년체육대회 개회식장에서 고향 성남후배들 학업지원금으로 써달라며 양재길 성남교육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정 선수는 또 올 시즌 무실점 경기 때마다 일정액을 적립해 기부활동을 펴오고 있다. 한편 성남시 소년체육대회는 지난 한달간 스포츠클럽을 통해 초·중학교 학생 6천여명이 13개 종목에 참가, 예선전을 폈쳤으며 이날 종목별 결승 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