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서는 22일 오전 광주시 중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중부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단체장들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서장 임용장수여, 전임 대장의 이임사,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신임 대장 취임사, 주요 내빈의 축사 및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한 서명원 대장과 신임 김영윤 대장은 그 동안 각종 재난 현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소방행정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안충진 광주소방서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그 동안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희생봉사한 전임 대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중부면 관내 모든 의용소방대원이 합심해 각종 화재 및 재난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김영윤 중부면 의용소방대장은 1998년 광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에 임용돼 각종 화재현장 및 수해지역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 왔다. 그는 “각종 사고와 화재로부터 광주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화재예방홍보 및 대민봉사
정왕3동 새마을 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8일 관내 노인정 회장 및 총무를 담당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목욕봉사와 점심식사 대접을 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에 대한 효 실천과 더불어 세대간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등 짧은 시간이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귀중한 한때를 보냈다. 또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부녀회장은 “노인회 어른신과 가끔씩 뵙고 인사만 나눌 뿐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며 “이렇게 작은 행사로 어르신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고 이번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포소방서는 최근 소방관련법령 개정에 따라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주가 이행해야 할 의무사항 등을 직접 방문해 안내하고 소방검사 시 행정처분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개정된 소방관련법령은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장의 구조와 실내장식물의 변경 시에는 사전에 소방서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절차에 따라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서를 재발급 받아야 한다. 또한 기존의 고시원, 산후조리원은 영업장의 내부구조, 실내장식물, 안전시설 또는 영업주를 변경할 경우에도 간이 스프링클러, 피난유도선, 복도 폭 등을 강화된 규정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학교법인 대우학원은 22일 아주대학교 총장직무대행으로 박종구(52) 아주대 교무부총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총장직무대행은 1958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충암고와 성균관대를 졸업, 1987년 미 시라큐스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획처장, 홍보실장 등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해부터 교무부총장직을 맡고 있다. 1998년 공모를 통해 기획예산처 정부개혁실 공공관리단장을 맡아 관계에 진출한 박 총장직무대행은 2006년 국무조정실 정책차장과 2007년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을 거쳐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직을 역임하기도 했다.
동두천시 소요동체육회와 송내동체육회는 지난 21일 환경사업소 내 풋살 경기장과 테니스 경기장에서 양 단체간 친목도모를 위한 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양 단체는 2009년 말에 회장단에서 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에서 한자리에 모여 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실무진의 협의를 통해 이날 행사를 치루게 됐다. 이날 행사는 처음 개최되는 양단체간 친목 체육대회로 송내동체육회가 음식 등을 준비하고 소요동체육회는 장소를 준비해 풋살 경기와 족구 경기를 실시, 서로간에 경쟁을 하면서 화합하는 장으로 진행해 나갔다. 양 단체 관계자는 “경기를 진행하면서 서로간의 단합과 화합되는 마음으로 친선경기에 임해 체육인으로서 우리시의 발전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고 나아가 동두천시 체육 발전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 단체는 앞으로 매년 봄, 가을로 체육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강화경찰서는 22일 서장, 각과장, 수사전담반 등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22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24시간 비상 단속체제를 유지하고 금품향응 제공을 비롯한 각종 선거사범을 단속하게 된다. 경찰서 관계자는 “강화지역에서 한 건의 선거사범 발생이 없이 공명하고 정직한 선거가 이루져 선거 사범 상황실이 필요 없도록 됐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신기술 개발을 통해 헬스케어 부문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국내 헬스케어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꼽히고 있는 ㈜대경산업이 국내시장을 탈피, 세계의료기기 시장 석권을 노리는 등 국제화를 선언했다. 대경산업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열린 제26회 국제의료기기전(KIMES)에 이 회사 주력상품인 헬스케어로봇마사지체어(Chair Bot)를 출품,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바이어들은 대경산업의 체어봇이 편안하고 안락한데다 버튼 하나로 자동 리클라이닝(젖힘, 세움)기능을 갖추는 등 고품격 안마의자라고 평가했다. 송재훈 연구소장은 “건강관리를 위한 원터치 자동마사지 프로그램 개발과 신체부위별 자동마사지 기능을 갖춰 타사 제품에 비해 기능과 성능이 뛰어나다”며 “이는 국내시장 석권은 물론 세계 헬스케어시장 진출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경산업 이규대(53) 사장은 “로봇안마의자, 저주파자극기 등 고품격마사지 제품에 대한 내·외국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았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적인 로봇안마기기 전문회
<경기방송> ▲보도제작총괄이사 홍순달 <경기도> ◇3급 승진 ▲도시환경국장 홍완표 ◇4급 승진 ▲정보화기획단장 김귀영 ▲콘텐츠진흥과장 강승호 ▲전국체전추진기획단장 장수진 ▲의회사무처 김용덕 ▲건설본부 관리과장 정찬열 ▲고양관광문화단지개발사업단장 박충호 ▲농정과장 김두식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송상열 ▲건설재난과장 김철중 ◇4급 전보 ▲통합시출범준비단장 김호겸 ▲평가담당관 임봉재 ▲언제나민원실장 이관수 ▲디자인총괄추진단장 이부영 ▲경기일자리센터장 강승도 ▲투자진흥과장 신낭현 ▲관광진흥과장 최계동 ▲지역정책과장 김춘식 ▲기획발전담당관 손경식 ▲행정관리담당관 이만휘 ▲교육협력과장 하종목 ▲기술심사담당관 윤성진 ◇5급 승진 ▲상하수과 고중국 ▲건축시설과 이식 ▲하천과 이상욱 ◇5급 전보 ▲감사관 청렴대책담당 이병우 ▲365-24언제나민원실 정덕채 ▲365-24언제나민원실 박덕진 ▲일자리정책과 홍덕수 ▲경기일자리센터 류돈현 ▲경기일자리센터 차정숙 ▲문화정책과 최영두 ▲콘텐츠진흥과 박일만 ▲가족여성정책과 진강현 ▲제2청사 이동재 ▲인재개발원 김정민 ▲수질정책과 김선배 ▲365-24언제나 민원실 성효제 ▲기술담당관실 박재영 ▲도시정책과 이원영 ▲도시정
‘경기초등봉사회’(이하 봉사회)은 지난 20일 꽃샘추위와 비바람이 몰아치는 짓꿎은 날씨인 토요 휴무일인데도 용인시 남사면 방아리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아리실 복지원’ 봄맞이 대청소을 위해 자원봉자들이 모였다. 이날 행사는 봉사회 소속 7가구 30여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여해 아버지들은 어르신들의 목욕을, 어머니들은 음식준비과 청소를, 아이들은 안마와 이야기를 나누며 정다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동안 신종플루와 겨울 추위로 미뤄왔던 봄맞이 대청소 활동으로 화장실을 비롯해 숙소, 주방, 뒤뜰, 바닥 등 세세한 곳까지 청소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아라실 복지관 이희철 목사는 “매달 정기적으로 가족봉사단 여러분이 찾아와 줘서 사람을 그리워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온 김현영(42)씨는 “손길이 닿지 않은 묵은 때를 청소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내 집 청소한 것 보다 더 신나고 뿌듯하다”며 “특히 남편을 비롯해 아이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은 노동부 경인지방노동청으로부터 3년 연속 사회적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되는 등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자립과 생활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1일 복지관에 따르면 복지관이 실시해 온 재활 치료서비스는 전문 치료자격증을 가진 치료사가 장애아동의 발달시기에 맞는 적절한 기초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생활 및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복지관은 그동안 사회적일자리창출사업에 지속 선정돼 지원받은 2억여원의 기금을 활용, 지역 장애아동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재활전문치료를 제공받도록 돕고 있다. 특히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2~3년의 대기기간을 거쳐야 치료가 가능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치료사들을 추가로 보강해 많은 장애인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 경제적·심리적 부담감을 줄여 주고 있다. 이처럼 지난해까지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치료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1%가 치료서비스에 만족한다는 답변을 받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용할 계획이라는 답변도 97%를 기록할 정도로 큰 호응을 나타내고 있다. 복지관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치료실을 증설하고 치료사의 추가 선발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