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인천시립무용단 ‘춤추는 도시-인천’(~6.15)=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야외공연장(032-420-2788) △브런치콘서트 ‘여행스케치의 기분좋은 음악’(6.15)=이천아트홀 대공연장(031-644-2100) △수원시향 휴먼콘서트 ‘영화속의 클래식’(6.16)=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031-228-2813~4) △고궁축제 ‘성군세종’(6.18)=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031-584-8980)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6.18~21)=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2-6494) △경기도립극단 ‘늙어가는 기술’(~6.19)=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031-230-3440~2) △전래동화 인형극 ‘금도끼 은도끼’(~6.26)=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국악뮤지컬 ‘아기돼지 꼼꼼이’(~7.27)=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031-230-3440~2) ◆ 전시 △안양 롯데갤러리(6.15~7.14)=1900년대 외국인의 눈으로 본 옛 한국풍경전(031-463-2715) △경기창작센터(~6.19)=입주작가 개인전 강상우 다크순풍전(032-890-4800) △수원 사랑나눔갤러리(~6.30)=‘효도화’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희자)은 30일까지 도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50명 선착순 모집으로 이뤄지는 이번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통한 자아정체성 확립과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대학생들간의 활발한 네트워크와 교류를 통해 문화적, 지식적 정보의 소통은 물론 건전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회를 갖는다. 청소년관련학과나 청소년교육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주요활동으로는 ▲자원봉사 이론교육을 통한 자원봉사의 의의와 자원봉사자의 역할 ▲수련원의 주요 공공특성화사업 서포터즈 및 모니터링 활동 ▲지역내 환경정화 봉사와 어촌마을을 방문해 어촌마을 일손 돕기 ▲장애복지관 및 아동복지 수용시설에서 자원봉사 역할 등을 하게 된다. 김희자 원장은 “많은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젊음의 뜨거운 가슴과 열정으로 나누는 기쁨과 주는 행복을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501-1088 담당자 유현석)로 확인할 수 있다.
◇슈퍼 에이트(Super 8) ● 장르 : SF ● 감독 : J.J. 에이브람스 ● 출연 : 엘르 패닝/조엘 코트니/카일 챈들러 1979년, 기차 플랫폼 부근에서 슈퍼 8㎜ 카메라로 영화를 촬영하던 6명의 아이들은 열차를 향해 전속력으로 돌진해가는 의문의 트럭을 발견한다. 순식간에 벌어진 끔찍한 열차 탈선 사고로 현장은 초토화가 되고, 아이들은 자신들이 우연히 목격한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치기로 한다. 하지만 그 날 이후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의 공격이 시작된다. 비밀 지역 51구역 폐쇄와 함께 그 곳의 모든 것을 옮기던 열차, 누군가가 의도한 사고를 틈타 탈출한 ‘그것’. 그리고, 그 날의 모든 것을 촬영한 슈퍼 8mm 카메라. 진실을 포착한 6명의 아이들이 정체불명 ‘그것’의 공격에 맞서기 시작한다. ◇빨간모자의 진실 2 ● 장르 : 3D 애니메이션 ● 감독 : 마이크 디사 ● 출연(목소리) : 이시영/김수미/노홍철/박영진 해피엔딩 수사국의 에이스 요원 빨간모자가 비밀리에 쿵푸액션 스쿨에서 특수훈련을 받고 있던 어느 날, 사악한 마녀에 의해 헨젤과 그레텔이 납치되는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다. 리더 빨간모자 없이 할머니와 늑대, 날다람쥐는 마녀에게 맞서 싸
■ 그린랜턴:반지의 선택 / 16일 개봉 뉴욕의 유명 로펌 변호사인 레이첼(지니퍼 굿윈)과 디자이너 달시(케이트 허드슨)는 20년 지기 친구 사이다. 화려한 결혼식을 몇 주 앞둔 달시와는 달리 초라한 싱글로 서른살을 맞이하게 된 레이첼은 자신의 생일파티 날, 달시의 약혼자이자 법대 동기생으로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던 덱스(콜린 이글스필드)와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레이첼과 덱스는 법대 시절부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키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이미 결혼식이 코 앞이다. 레이첼은 덱스에 대한 연정을 애써 외면하지만 조금씩 달시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한다. 이주의 개봉작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은 상상하는 모든 것을 실현시켜 무한파워를 발휘하게 만드는 반지의 선택에 의해 인간 최초로 우주수호군단인 ‘그린랜턴’이 된 ‘할 조던’과 지구의 운명을 위협하는 적들이 벌이는 최강의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영화의 제목이자 주인공인 ‘그린랜턴’은 ‘수퍼맨’, ‘배트맨’ 등을 창조한 DC코믹스의 수퍼히어로 캐릭터로 우주를 수호하는 군단을 총칭한다. 1940년 첫 등장 이후 70년 이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DC코믹스 역사상 최고의 캐릭
■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16일 개봉 LA 뒷골목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미키 할러(매튜 맥커너히)는 돈이 되는 의뢰인을 만나려고 운전기사가 딸린 링컨 차를 타는 속물 변호사다. 하지만 그는 죄 없는 의뢰인을 감옥으로 보낼까 봐 늘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리우드의 거대 부동산 재벌 루이스 룰레(라이언 필립)가 강간미수 폭행사건으로 할러를 찾아온다. 룰레의 변호를 맡게 된 그는 증거수집을 위해 사건을 조사하면서 점점 룰레의 유죄를 의심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자신이 유죄라고 단정, 15년 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 갇혀 있는 예전 다른 의뢰인의 살인 사건의 진범이 룰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할러는 의뢰 받은 폭행사건을 변호하는 동시에 루이스가 살인사건의 범인임을 증명하려 한다.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속물 변호사와 무고한 듯 가장 악랄한 의뢰인의 게임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이 영화는 세계적인 범죄 스릴러의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이클 코넬리’가 범죄 담당 기자로서의 경력을 살려 5년간의 취재를 통해 2005년 발표한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영화는 의뢰인의 무죄를 변호하는 동시에 범인이…
◆ 공연 △엔젤악기와 함께하는 즐거운 동요세상(6.14)=고양 어울림누리(070-7553-4796) △경기도립극단 ‘늙어가는 기술’(6.14~19)=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031-230-3440~2) △인천시립무용단 ‘춤추는 도시-인천’(~6.15)=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야외공연장(032-420-2788) △브런치콘서트 ‘여행스케치의 기분좋은 음악’(6.15)=이천아트홀 대공연장(031-644-2100) △수원시향 휴먼콘서트 ‘영화속의 클래식’(6.16)=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031-228-2813~4) △고궁축제 ‘성군세종’(6.18)=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031-584-8980) △전래동화 인형극 ‘금도끼 은도끼’(~6.26)=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국악뮤지컬 ‘아기돼지 꼼꼼이’(~7.27)=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031-230-3440~2) ◆ 전시 △안양 롯데갤러리(6.15~7.14)=1900년대 외국인의 눈으로 본 옛 한국풍경전(031-463-2715) △경기창작센터(~6.19)=입주작가 개인전 강상우 다크순풍전(032-890-4800) △수원 사랑나눔갤러리(~6.30)=‘효도화’전 및 이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소공연장에서 포크음악의 귀환 동물원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 전반을 포괄하는 다양한 장르의 뛰어난 아티스트들과 전문가들의 무대를 통해 삶에 활력을 주기 위해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커피콘서트’다. 특히 단순히 공연을 보는 것이 아닌 무대에 오르는 사람들의 해설과 가슴 속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따뜻한 공연이다. 전석 1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신선한 커피 향은 관객이 뽑은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이다. 6월 커피콘서트에서는 낭만이 녹아 있는 포크음악을 즐길 수 있다. 한국 포크음악계의 대표주자 ‘동물원’이 커피콘서트를 찾아 아련한 추억의 노래를 선물한다. 포크음악 그룹 ‘동물원’은 1988년 결성돼 2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수많은 별들이 뜨고 지는 가요계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켜 왔다. 김광석, 유준열, 김창기, 박기영, 박경찬, 이서웅, 최형규 7명의 멤버로 시작돼 현재는 유준열(기타·보컬), 박기영(건반·보컬), 배영길(기타·보컬) 3명으로 축소됐지만 더욱 깊어진 음악으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휴먼콘서트 ‘영화 속의 클래식’이 16일 오전 11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다. 김대진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수원시향은 이번 연주회에서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서 케냐의 광활한 아프리카 대지를 석양이 물들이며 나왔던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을 클라리넷 연주자 최성심과 협연한다. 또 영화 ‘아마데우스’에 나왔던 모차르트 ‘교향곡25번 사단조’, 영화 ‘플래툰’의 명장면에서 나오는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디즈니 애니메이션 ‘판타지아’에 나오는 뒤카의 ‘마법사의 제자’도 선보인다. 수원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사람들 마음과 머릿 속에 오래도록 남는 영화에는 멋진 영상과 함께 늘 멋진 음악이 있다”면서 “이번 공연은 여운을 남기는 영상과 음악이 관중들을 사로잡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석 3천원. 문의 (031)228-2813~4
성남문화원이 위탁 운영하는 성남시 문화의 집에서는 다음달부터 3개월간 운영하는 2011년도 제3기 수강생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 내용은 한국민속춤과 기타, 성악교실, 영상편집, 문학교실, 사진교실, 한문서예, 생활한자, 컴퓨터, 댄스스포츠, 우리춤체조, 사물놀이, 풍물, 경기민요, 동양화, 서양화, 종이접기, 노래교실, 요가테라피, 웰빙수족침, 건강 발마사지 등 21개강좌 28개반이 편성됐다. 또 노래, 전통악기, 서예, 한국화, 댄스스포츠, 요가, 수족침, 한국무용, 중국·영어회화, 우리소리, 서양화, 생활한자, 우리춤체조, 컴퓨터, 문학, 디지털카메라와 사진, 문인화, 성남학 아카데미 등 19개강좌 43개반으로 운영한다. 성남시 거주자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접수방법 및 내용은 성남시 문화의 집 홈페이지 (http://sm.cans21.net)나 성남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seongnamculture.or.kr)에 참고하면 된다. 문의 : 성남문화의 집(☎031-751-0645), 서현문화의 집(☎031-709-4248)
최근 갖가지 구설과 스포일러에 시달렸던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올랐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에 따르면 ‘나는 가수다’는 전날 전국 기준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4.1%포인트 오른 수치로 지난달 29일보다도 0.8%포인트 높다. 지난달 22일 기록한 최고치 15.6%에는 미치지 못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24.7%로 전주보다 1.5%포인트 올랐고 SBS ‘일요일이 좋다-키스앤크라이’도 5.3%로 2.3%포인트 상승했다. ‘나는 가수다’는 지난주 녹화 후 재녹화 논란이 불거지고 경연 결과에 대한 정보가 사전 유출돼 시청률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됐으나 타격은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방송에서는 2차 경연 결과 MC 이소라가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고 JK김동욱은 재녹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 ‘1박2일’은 여배우에 이어 명품 조연 특집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코너를 합산한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은 ‘우리들의 일밤’이 지난주보다 3.3%포인트 오른 11.0%를 기록했고 ‘해피선데이’는 17.4%, ‘일요일이 좋다’는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