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교육청> (승진) ◇서기관 ▲감사담당관 이호근 ◇사무관 ▲인천남고 행정실장 윤지영 ▲석정여고 행정실장 최용석 ▲신현고 행정실장 임경숙 (전보) ◇부이사관 ▲기획관리국장 이규진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고승의 ▲중앙도서관장 최종설 ◇서기관 ▲시교육청 총무과장 이풍우 ▲교육협력관 최광서 ▲복지재정과장 홍순석 ▲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 황인근 ▲교직원수련원장 이범기 ▲평생학습관 기획부장 김영란 ▲화도진도서관장 정우용 ▲남부교육청 관리국장 함동신 ▲교육과학기술연술원 파견 조영용, 윤예원 <안양시> ▲동안구청장 서기관 전만기 <성남시> ◇전보(5급) ▲홍보담당관 윤기천 ▲감사담당관 유영철 ▲예산법무과장 엄기정 ▲정보통신과장 이종준 ▲회계과장 신중서 ▲노인장애인과장 문경수 ▲금광2동장 구복현 ▲수정구 건설과장 권준상 ▲중원구 〃최창규 ▲분당구 〃 김경묵 ▲〃건축과장 안병숙
▲이철두(경기도교육위원회 의장)의 교육수필 “국화빵사랑”출판기념회=12월 30일(수), 14시30분, 경기도안양평촌학생체육관 대강당(안양 대안여자중학교 앞), ☎016-222-6474, (체육관 031-452-9072)
안성상공회의소(회장 이범익)는 상임의원회 승인 절차를 통해 유승표(사진) 총무부장을 2010년 1월 1일자로 신임 사무국장에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유승표 사무국장은 1985년에 입사해 25년간 근무하는 동안 사업팀장, 총무부장, 안성상공인협의회 및 안성기업인동우회 총무, 안성관리자협의회 사무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기업애로사항 해결 및 회원업체 유대강화에 기여해왔으며 안성지역 회원업체 노사화합을 위해 앞장서 왔다. 유 사무국장은 “사무국장으로 임명해 주신 회장님 및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실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안성지역 경제 활성화 및 회원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유 사무국장은 이어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켜 어느 때 보다 더욱 창의적이고 활기찬 조직력을 갖추어 상의가 지역종합경제단체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평군이 올 베스트친절 공무원 4명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가평군은 부서직원간 추천및 외부 민원인에 의한 친절도, 인터넷, 여론등 조사를 종합해 친절베스트공무원 최우수상에 양승순씨(보건소), 우수상에 이혜연씨(세정과), 장려상에 박철호씨(청평면), 신정혜씨(상면)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평소 업무처리 능력이나 대민서비스및 직원간 화합에 모범적이며 친절이 몸에 밴 친절공무원으로 평가받고있다. 2009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양승순씨는 물리치료업무를 담당하며 노약자들은 가족같이 대하며 정성과 친절한 행동으로 치료는 물론 마음까지 안정시킴으로서 주민만족도를 높여왔으며 특히 테이핑요법등 새로운 물리치료방법을 통해 군민건강 지킴이로 책임을 다하고있다. 2002년부터 물리치료를 담당해 온 양씨는 항상 밝은 얼굴로 민원인을 대하고 평소 남들보다 일찍 출근해 쾌적한 치료환경을 유지하며 3천540여건 이르는 치료로 군민건강을 확보해 온 친절과 성실함이 몸에 밴 공무원이다. 우수상을 받은 이혜연씨는 상냥하고 친절한 말씨와 얼굴에 웃음을 항상 잃지않는다. 화를 내며 항의하는 민원인들도 이씨와 대화를 나누다보면 도리어 웃으면서 돌아간다. 불평을 끈기있게 들어주며
아주대병원 신장내과 신규태 교수(사진)가 최근 ‘미국 신장학회 펠로우(FASN)’ 멤버로 선정됐다. FASN(Fellow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은 미국신장내과학회에서 임상진료 및 연구경력에 탁월한 능력이 입증되고 전문의 수련 이후 지속적으로 의료교육(CME)을 성실히 이수한 의사를 대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자격으로서, FASN 자격은 우수한 신장내과 의사임을 나타내는 상징성을 지닌다. 그동안 신장내과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들이 FASN 자격을 받았으며, 이 자격을 받은 의사는 ‘Gyu Tae Shin, MD, FASN’과 같이 이름 뒤에 FASN을 붙여 사용할 수 있다.
구조조정으로 실직된 부모님 슬하에서도 뜻을 굽히지않고 학업에만 전념하여 고려대학교 정보과학부에 합격한 소년이 600여만원의 등록금이 없어서 대학을 포기할지도 모르는 극한 상황에 놓여 주의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위기의 주인공은 2010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고려대학교에 합격한 이재현(19·봉일천고 3학년)군. 이군의 아버지는 중국에서 근무하다 2007년 사고로 장애판정(지체장애 1급)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어머니도 공장에서 일하다 구조조정으로 실직된 상태로 정부에서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비 및 장애수당 80~90만원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군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싫은 내색은 커녕 오히려 타학생들보다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했으며 3년동안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명문대학인 고려대에 입학이란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 이재현군의 담임을 맡고있는 김정희 선생님은 “재현이는 평소 말보다는 과묵하게 실천을 중시했던 학생이었다”고 말하고 “학습태도와 학교생활에 적극성을 보인 모범생이었으며 지구과학 과목에 특별한 관심과 실력을 같고있는 학생이었다”고 말했다. 이군은 “입학금 및 등록금만 마련이 되면 앞으로 학비는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을 받고 아르
단국대학교 임직원과 학생들이 28일 용인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800포를 기탁했다. 단국대 재학생과 동문, 직원 등 총 2천500여명은 올 한해동안 사랑의 나눔 저금통, 1인1구좌 개설, 협찬을 통한 모금 등 지속적인 ‘사랑의 쌀 나눔 운동’에 참가하며 모아온 2천740만원으로 쌀을 구입했다. 기탁된 쌀은 새터민 321가구, 위기가정 179가구 등 500가구에 500포가 전달되며,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300포가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은 용인관내의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환경 정화, 말 벗해드리기 등 자원봉사와 함께 성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최종진 단국대 부총장과 서정석 용인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국대학교의 교시인 진리와 봉사 정신을 지역사회에 구현해 나가겠다”며 “소중한 성품이 불우이웃에 용기와 희망을 줄것이며, 관학이 협력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안양시 공무원들이 통합성과 우수부서의 시상금으로 받은 전액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12월 강추위를 훈훈하게 녹여주고 있다. 주인공들은 바로 안양시 기획예산과 직원들이다. 이들은 휴무일일 지난 27일 눈보라가 몰아치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상금으로 받은 전액으로 저소득층 2가구를 방문해 연탄배달 봉사에 나선 것이다. 금년도 통합성과평가 최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데 전원이 흔쾌히 찬성해 이같이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됐다. 안양3동과 석수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2개 가정에게 전달한 연탄은 모두 5백장, 30만원 상당으로 큰 액수는 아니지만 봉사에 참여한 20명 직원들의 가슴에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뿌듯함으로 가득 찼다. 이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갈 것”을 당부하는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고, “두 가정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고 한 직원은 전했다.
구리남양주교육청은 28일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소재 예봉중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원 100여명과 학부모 400여명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대학교육협의회에서 입학사정관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용구 씨가 맡았다. 연수에서는 입학사정관제의 도입목적에서부터 평가하고자 하는 내용, 실제 학생이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사례를 제시하는 등 실제 내용에 대한 폭넓은 강의가 이뤄졌다. 김형석 중등교육과장은 “입학사정관 전형의 성패는 교사에게 달렸으며, 진학보다는 진로교육이 우선된다는 점과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교사의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학부모 A씨는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각종 매체와 학원 등에서의 광고로 혼란스러웠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자녀를 위해 확실히 준비할 수 있게 돼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는 특목고를 중심으로 한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의회 발전 일조하고 싶어요” 7년여간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권기오(55·별정6급)씨가 늘 가슴에 담고사는 생활 신조다. 지난 1987년 별정 7급으로 성남시와 인연을 맺은 권씨는 직무 소신과 열정으로 복무, 맡은 일에서 신뢰를 쌓아온 강점을 지닌 공직자다. 지난 1996년도 시 영생관리사업소장으로 일할 때 현재 규모로 확장한 현대화 추진의 중심에서 맡겨진 일을 소화해 냈고 이것이 성과로 매김돼누구나 이용하고 싶은 화장장을 남겼다. 또 비교적 오랜동안 시의회 경제환경위 소속 전문위원직에 있으면서 시의원들의 의정 지원에 힘을 쏟아 온 점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다. 의회 전문위원직에서 조례안건 등 50여건의 입법 안 만들기 지원에 힘쓴 점은 찬사거리다. 소속 의원들의 예찰·두뇌에 전문위원 권씨의 지원열정이 보태져 가치 배가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이영희 의원(상임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중소기업인 대상 조례와 이순복·유근주 의원이 공동 발의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은 작금의 화두인 지역 경제살리기에 강한 메시지를 전한 입법으로 평가돼 주목을 받았다. 또 주요 신문에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