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라이온스 클럽(회장 안국보)은 지난 10일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동두천 라이온스 클럽 기금으로 연탄 2천장을 구입하여 생연2동주민센터 직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 15가구에 전달했다. 동두천 라이온스 클럽 안국보 회장은 “사랑의 연탄이 부족하지만 힘든 겨울을 보내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매년 열심히 기금을 조성하여 좀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관내 골프클럽들이 매년 연말이면 어김없이 이웃돕기 성금을 10년 넘게 전달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 10일 ㈜1.2.3골프클럽에서 5천만원, ㈜서울/한양컨트리클럽에서 8천989만6천원을 각각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들 고양시 관내 골프클럽은 각각 10년 이상 매년 연말마다 지역사회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11년째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1.2.3 골프클럽 성금 누계 액은 4억6천514만2천원에 이르고 있으며, 15년째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서울/한양컨트리클럽은 연말 성금기탁을 위해 매년 자선골프 행사를 실시해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 지금까지 성금 누계 액은 10억301만4천원에 이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고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 지원 뿐 아니라 청소년 20명에게 컴퓨터를 구입 지원해 고양시 청소년 정보능력향상, 위기가정 발생시 가구당 50만씩 지원하는 서비스 연계비용, 고양시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에 ‘행복한세상, 따뜻한 마음, 함께하는 고양복지 만들기’사업으로 노인, 장애…
시흥시는 중앙정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9위, 경기도내 4위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전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 민원처리 신속·정확·공정 처리 등 각고의 노력과 마인드 제고를 통해 평점 8.80점을 획득해 청렴도 측정 평가에서 ‘우수’ 그룹에 선정됐다. 시의 외부청렴도 평점은 전국 기초단체 평균(8.58점) 보다 0.22점이 높으며, 전체기관(평가대상 기관 471개 기관) 평균(8.61점) 보다 0.19점이 높은 결과치이다. 시는 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내(31개 시·군) 기초 자치단체 중에서 2007년 25위, 2008년 19위에 그쳤었다. 시는 그동안 내부 부패요인 차단 및 청렴 마인드 제고를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상·하반기 공직윤리 강좌 개설 운영, 직원 참여에 의한 시책 설계를 위한 설문조사, 정기·수시적 공직감찰을 실시해왔다. 또한 올해의 청렴부서와 청렴 직원을 뽑아 시상하는 ‘청렴혁신상’을 제정, 청렴시책과 평가를 연동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배가하는 등 자율적 청렴 분위기 확산을 적극 유도한 점이 청렴도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9일 농협하나로웨딩홀에서 오세창시장, 형남선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체육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두천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체육단체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 및 시상 등을 통해 체육인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2009년 한해 동안 동두천시를 빛낸 우수단체로 선정된 빙상연맹, 유도회, 농구연합회, 볼링연합회에 공로패와 아울러 각각 100만원의 훈련지원금이 전달됐다. 한편, 동두천시체육회장 오세창시장은 축사에서 “체육을 통해 전 시민이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지역 발전으로 승화시키자고 역설했으며, 또한 체육 발전의 바탕이 되는 엘리트체육 활성화와, 좋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각 종목별 체육시설을 갖추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16일 저녁 7시부터 인디밴드의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시인들의 시 낭송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젊은 시인들의 포에스(POetic)낭독으로의 초대 콘서트를 개최한다. 10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낭독으로의 초대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집으로 준비하여 젊은 시인들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흥겨운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초대의 주인공은 김민정, 최하연, 김경주 시인이며 극단 츄리닝 바람의 대표이기도 한 김경주 시인은 이번 낭독회를 위해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또한 현장감 있는 아코디언 연주와 싱어송라이터의 허밍을 배경으로 시인들의 시 낭독이 예정되어 있다.
생명보험 업계 1위인 삼성생명 임원진이 파주시 시민주의행정 혁신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지난 9일 오후 조문성 부사장 외 56명의 임원진은 파주시청 민원봉사실을 찾아 혁신사례를 체험하고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창조적 발상을 배웠다. 또한 공동경비구역(JSA) 내의 대성동 자유의마을에서 혁신 특강을 청취하고 안보 견학을 했다. 역사상 최초로 비무장지대에서 이뤄진 혁신 특강에서 류화선 시장은 “관료주의적 관행을 뿌리 뽑고 시민중심의 행정을 통해 단 5년 만에 다른 지자체가 반세기 걸릴 성과를 이뤄냈다”고 소개했다. 특히 파주시의 스피드행정은 삼성생명의 개혁을 주도하는 임원진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깨끗한 파주 만들기와 클로징10 같은 시민 중심의 서비스 마인드에 놀라움을 표했다. 팩트에 입각한 류화선 시장의 직설적 강의는 리더에 의한 조직과 구성체의 변화를 실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삼성생명 임원진들이 찾은 대성동은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세계 유일의 마을로 북한의 기정동과 불과 1.8㎞ 떨어져 있는 분단의 현장이다. 일행은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됐던 비무장지대가 평화와 생태의 공간으로 거듭나는 현장을 확인하고, 개성시내와 송악산과
김포시(시장 강경구)는 지난 9일 제14회 김포중소기업대상 선정 업체를 발표했다. 중소기업 대상은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낸 우수중소기업을 발굴 시상하는 제도로서 각 읍·면·동 및 김포상공회의소, 각 금융기관으로부터 14개 업체를 추천 받아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6개 업체를 선정했다. 올해 선정기업은 창업 분야에 ㈜경원(대표 남규선), 생산성 향상 및 기술혁신 분야에 ㈜메인텍(대표 김종연)과 ㈜우성플라테크(대표 허남선), 해외시장개척 분야에 ㈜퀸-아트(대표 황태옥)와 ㈜한독자동기(대표 홍성문), 노사화합 및 고용창출 분야에 하나로엔지니어링(대표 안기현)으로 총 4개분야 6개 업체가 선정됐다. 수상 업체에게는 각종 지원시책에 대한 우선 수혜 등의 특전이 부여 된다. 분야별 수상업체를 살펴보면, 창업 분야로 선정된 ㈜경원은 에나멜동선 제조업체로 벤처기업과 ISO 품질인증을 취득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력 증진으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에 이르는 고성장을 이뤘다. ㈜메인텍은 공장, 물류창고 자동화시스템 생산을 위한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ISO, 특허 및 실용신안 등 각종 산업재산권을 취득한 업체로 전년 대비
남양주경찰서가 지역 주민의 치안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역주민 순회 치안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치안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남양주경찰서 김수환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등 간부들이 호평체육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 순회 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이동 경찰서’를 겸한 이날 간담회에서 김 서장은 주민들로부터 ▲청소년 비행 및 탈선 장소로 악용될 수 있는 관내 공원과 놀이터, 주택가 외진 곳 등에 대한 대책 ▲아파트 및 학교 인근 도로 과속차량에 대한 대책 등을 주문받았다. 김 서장은 이와 관련, “우범지역 등에 도보 및 112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협의해 CCTV와 보안등 설치를 지속적으로 늘려 가겠다”고 밝혔다.
과천시가 2015년까지 목표한 온실가스 5% 감축이 부림동 8단지 아파트의 개별 난방조절장치와 난방자동화시스템 설치완료로 한발 더 다가섰다. 과천시는 10일 부림동 주공 8단지 현지에서 여인국 시장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시범아파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시는 국토해양부의 ‘2009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2천만원, 도비 2억원, 아파트 자부담 3억900만원 등 총 9억2천900만원을 들여 지난 7월 착공했다. 5개월에 걸친 이 사업은 8단지 입주민 1천400세대의 개별 난방조절장치를 비롯, 아파트 조명기기와 조명등을 고효율 기기로 전면 교체했다. 이로 인한 효과는 연간 2억6천700만원의 난방비와 전기료 절감과 자체적으로 898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전망치는 시험가동을 시작한 11월 한달 작년 동기보다 평균기온이 0.7도 낮았음에도 불구, 난방사용량 분석 결과 지난해 1천990Gcal보다 1천760Gcal를 사용, 11.5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파트 계단의 센서등과 유도등을 고효율 조명기기로 교체 후 11월 한
<의왕시> ◇6급 ▲행정지원국 민원지적과(민원행정담당) 정영기 ▲행정지원국 경제농정과(기업유치담당) 김병철 ▲행정지원국 경제농정과(포일인텔리전트타운전담) 이영희 ▲행정지원국 경제농정과 전천성 ▲주민생활지원국 문화체육과(교육지원담당) 장숙현 ▲주민생활지원국 문화체육과(평생학습센터담당) 이혜경 ▲주민생활지원국 환경위생과(하늘쉼터담당) 표세환 ▲주민생활지원국 재난안전과(365안전센터담당) 유경종 ▲지역개발국 녹지공원과(자연학습공원담당) 곽호경. ▲심종구(광명소방서 예방과 소방장)씨 모친상=10일, 부천대성병원 장례식장, 발인 12일, ☎032-6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