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일반직고위감사공무원 전보 ▲자치행정감사국장 김판현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청 재무과장 최일영 ▲총무과 김상섭 ▲평촌공고 주영우 ▲시설과 유병범, 이보문 ▲민자시설사업단 손중길 ▲수원교육청 시설과장 송정재 ▲성남교육청 시설과장 전연익 ▲부천교육청 시설과장 이영우 ▲안산교육청 시설과장 주용남 ▲용인교육청 시설과장 임경순 ▲화성오산교육청 시설과장 이영철 ▲구리남양주교육청 시설과장 박방기 ▲고양교육청 시설과장 권영길 ▲민자시설사업단 김병준 ▲제2청 시설과 신현택, 현상봉 ▲경기평생교육학습관 김지봉 ▲도립중앙도서관 오도영 ▲도립과천도서관 허정 ▲도립성남도서관 사서과장 이순옥 ▲도립발안도서관장 이한희 ▲도립중앙도서관 김원희
▲이광식(경기신문 인천담당기자)씨 모친 고희연=11월 27일 (금), 초대하우스 웨딩홀(구. 벨로체),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032-565-8100 ▲분당서울대병원 대장암 이론, 예방·치료 강좌= 11월 27일(금) 오후3시 병원 대강당, 강사 강성범 외과 교수, 김재성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김지현 혈액종양내과 교수, 교양 특강 소설가 공지영 씨 ‘문학과 인간의 삶’ 주제 연락처 ☎031-787-1123
고양시 문촌7사회복지관은 영구임대단지 650세대에 대부분 독거노인, 노부부, 한 부모, 장애우, 새터민, 소년소녀가장 등이 거주하고 있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단지 내에 있는 시설이다. 문촌 7사회복지관 내에서는 ‘나눔 친구’하면 주민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25일 문촌7사회복지관 김창수(34, 남)사회복지사에 따르면 시설내 나눔 친구들은 홀로 또는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로써, 서로 마실 등을 통해 안부를 묻고 걱정도 해주면서 거의 매일 식사를 함께 하는 등 이웃 간의 정을 쌓아가는 등 감동의 드라마를 연상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나눔 친구들이 서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처지를 이해하며 맺은 인연을 영원히 남기도록 하기 위해 복지관측에서 무료로 사진을 찍어 주는 것이 계기가 되어 최근에는 사진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들며 외로움을 달래는 등 이웃 간, 추억 만들기 사진 찍기 열풍에 흠뻑 빠져있다. 처음 사진을 촬영하게 된 것은 지난 5월, 나눔 친구 27명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촬영을 해준 이후, 찍은 사진을 예쁜 액자에 담아 전달하자, 입소문을 타고 소문이 퍼지면서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4일 오후 ‘제2회 전국장애인 생활체육당구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소정의 선물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제2회 전국장애인생활체육당구대회는 장애인들이 당구를 통해 생활체육에 대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려 장애 이해도 향상 및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하고 있다. 이번에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당구동호회 선수들이 출전한 전국장애인당구회는 올해 2회째를 맞는 가운데 지난 19~20일까지 17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올해 첫 출전해 놀라운 투지와 실력을 보여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당구동호회는 총 6명의 선수들을 출전, 단체전 1위와 복식 1위, 2위의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이에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대회기간 놀라운 투지와 성적을 보여준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는 등 선수들을 격려했다. 현재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당구대회뿐 아니라 복지관에서 활성화된 다양한 생활체육(탁구 수영 등)의 여러 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취임식 축하 쌀 이웃에게 전합니다” 최근 성남시 인접해 위치한 한 국군 기무부대에 취임한 부대장 강모 대령이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취약 주민들 돕기에 써달라고 수정구청에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성남 인접해 위치한 특전사 부대 지원 기무부대에서 지난 13일 취임식을 가진 강 대령은 취임 축하 때 즐겨 받는 난 등 화환 대신에 받은 쌀 1천550kg을 수정구청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쾌척했다. 강 대령의 이같은 선행은 쌀값 하락으로인한 농민들의 시름을 더는 한편 이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전달, 일거양득의 효과를 냈다고 주위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양경석 수정구청장은 “군부대에서 이웃성품으로 전달된 쌀은 꼭 필요로하는 주민들에게 전달, 의미를 새길 것”이라며 “강 부대장의 이웃사랑 실천을 높이사고 싶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지회장 김명임)는 지난 24일 신천 둔치에서 오세창동두천시장, 각 동새마을남·녀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녹색성장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하반기 헌 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각 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는 각 가정에서 입지 않는 옷을 지난달부터 집집마다 수거한 결과 6톤의 헌 옷을 수집했다. 이날 보산동이 1.55톤으로 가장 많은 실적을 거두었다. 한편 동두천시지회는 지난해에는 경기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헌옷 판매대금 2백5십만원 및 시상금 10만원을 어려운 이웃 떡 나누기 운동으로 사용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세창동두천시장은 자원의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저탄소녹색성장을 실천하는 헌옷모으기 경진대회에 참석한 새마을남·녀지도자를 격려했으며 내년도에는 많은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이천시 부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최근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마을회관 축제를 진행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천시가 주최하고 부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윤동선) 파란청소년 운영위원회(위원장 나지은/ 양정고)가 주관하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OLD&NEW’가 지난 21일 무촌2리 어르신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발청소년문화의집 파란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1년간 유스카페(Youth Cafe) 운영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이루어 졌으며, 파란청소년운영위원회는 문화의집 대표 참여기구로서 전반적인 운영에 함께 하는 청소년 중심 기관이다. 이들의 카페운영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두 번째 마을회관 축제를 진행한 것이다. 축제는 1부 행사로 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만두(대표 윤미진/부발중)’의 두드림 공연, 트로트 메들리, 댄스 공연으로 진행되었고, 2부는 미니케이크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축제가 끝난 뒤에는 축제참가자들이 함께 마을회관 대청소를 실시했다. 축제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청소년들이 공연을 정말 잘하고, 재밌었다. 특히, 춤추면서 함께 했던 것이 가장 즐거웠다.’고 말했다.
광주시 도수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식이 25일 현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과 김성기 교육장을 비롯, 각급 학교장,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개장식은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내빈축사, 풍물패 축하공연, 테이프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신설된 인조잔디 운동장은 학생들의 심신단련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공간으로 널리 이용될 것”이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인재양성 교육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교육분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설된 운동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동 추진한 ‘2009년 다양한 학교운동장 조성사업’에 선정돼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시비 1억3천100만원, 국비 3억5천만원 등 4억8천100만원이 투입됐으며, 인조잔디 3천㎡, 탄성트랙60㎡ 규모로 조성됐다.
성남시와 단국대학교가 관·학 협약서 체결식을 갖고 앞으로 인적·물적 교류협력에 적극나서기로 했다. 이대엽 성남시장과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 기관 상호협력 협약식을 갖고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우수인재 육성 등 상호 발전을 도모해 가기로 했다. 성남시와 단국대는 △지역발전 위한 연구개발사업 공동 참여 △지역 기업체 위한 기술과 디자인 개발 및 인력 교육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교류 협력 △시설물 이용에 대한 상호 편의 제공 △지역사회봉사 위한 상호협력 △고교생 선발 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펴나가기로 했다. 이대엽 시장은 “성남시의 잠재력과 62년 전통의 단국대의 우수인력, 첨단기술이 결합돼 글로벌 도시 건설과 대학 성장 등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