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학생4-H회원들에게 농심함양을 통한 4-H이념을 실천토록 하기 위해 고암중학교에 4-H시범 영농사업을 지원하여 4-H회원들이 직접 배나무를 가꾸어 수확한 배 150kg을 지난 21일 관내 복지시설인 나루터 공동체에 전달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올해 초 배나무를 분양받아 고암중학교 4-H지도교사와 학생4-H회원들이 1년 동안 수분, 열매 솎기, 제초작업 등 배 재배과정을 몸소 영농체험하고 수확한 배를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다. 학교4-H회 박선희 지도교사는 “향후에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여 학생들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평군> ◇5급전보 ▲민원봉사과장 이호신 ▲의회사무과장 정현학 ◇5급승진 ▲의회전문위원 강연수 ◇6급 전보 ▲청평면 부면장 강승열 ▲상면담당요원 김대식
봉사활동이나 남을 돕는다는 것은 으례히 가정이 넉넉하고 윤택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요즘처럼 각박한 세태속에 이웃돕기라든지 봉사활동을 실천하기란 참으로 힘들고 또한 잘못된 생각을 일깨워 주며 몸소 성실함을 보이는 이가 있어 주위로 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가평군 하면 현리에서 29년째 중기사업을 하고있는 윤석철 대표(49)가 주인공. 윤 대표는 하면 방범초소에 7년동안 꾸준히 봉사활동과 독거노인들을 보살펴 오고 있으며 초등학교 결식아동과 자매결연을 맺어 3년동안 친부모 역할을 해오고있다. 뿐만아니라 하면 어린이집 운영위원장을 맡으면서 불우한 가정에 참사랑을 실천하고 주민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눌정도로 친근감이 있으며 형제·가족처럼 성실하게 주민의 한사람으로 분기별로 선행을 실행하고있다. 나보다는 남을위해 할수있는 궂은일이 있다면 아무꺼리낌없이 다가가 봉사하며 생활하는 윤석철 대표는 “날씨가 추운 겨울에 독거노인들이나 경로당 등을 찾아 어르신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며 불편함을 거드려 드리는 것이 물질적보다 더 즐겁다”고 말했다. 윤석철 대표는 조종중·고교를 졸업, 서정대학 사회복지학과 재학중에 있으며 조종중&
전 세계 역도 인들의 치열한 각축장이 펼쳐지고 있는 2009 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 쌍의 역도 커플이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독일 기술임원인 칼 림벅(Karl Rimboeck,남, 59세)과 오스트리아 기술임원인 카타리나 페이야(Katharina Peya,여, 57세)로 이들은 오는 25일 오후 2시에 강현석 고양시장의 주례와 IWF(국제역도연맹) 타마스 아이얀 (Tamas Ajan, 헝가리) 회장의 증언으로 현재 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킨텍스 역도 대회장에서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다. 독일에 사는 칼 림벅과 오스트리아에 사는 카타리나 페이야는 600킬로의 여행을 마다하지 않고 국경을 넘는 사랑을 싹 틔어 온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역도 커플인 이들은 전 세계 역도 동료와 선후배들이 모인 곳에서 축복받는 결혼식을 희망했다. 이를 위해 이들 커플은 2004년 아테네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2차례 대회장에서의 결혼식을 요청 했지만 그 뜻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그러나 이번 2009 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이들의 결혼식을 허가, 드디어 그 바람이 이뤄지게 된 것이라고 기뻐했다. 한편 예비 신랑인 칼 림벅은 &ldq
“내고장 수원의 발전과 소외받는 이들을 돕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1982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원지역 7곳의 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과 총무 등의 만장일치로 연합회 회장에 추대된 수원1982연합회 박성철(47) 초대회장은 회원들의 결속을 통해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 돕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1982연합회란. ▲1982년 당시 수원지역에 7곳의 남자 고등학교(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수원경성고, 삼일상고)가 있었고, 졸업생 수가 3천여명에 이른다. 이들이 한데 모여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고등학교의 총동문회 성격을 띄게 된다. -결성취지는. ▲내고장 수원에서 함께자란 동기들과의 우애와 지역내 소년소녀가장의 학업 정진 및 소외받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 또한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내고장 발전을 위해서도 힘을 보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연합회장 취임후 우선 사업은. ▲1982연합회 임원진 구성원이 7개 고교 총동문회 회장과 총무 등으로 구성됐고, 이들이 각 고교 총동문회에서 연합회 결성취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동기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연합회가 지난…
국내외 경제상황과 신종플루 확산으로 초겨울 날씨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요즘, 군 장교가 독후감 쓰기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교회와 지역 내 독립유공자에게 전액 기부,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 1군단 정보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백재순 소령(만 36세, 학군 35기)으로 백 소령은 지난 15일, 백범 김구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100회 ‘백범일지’ 독후감 쓰기대회에서 영예의 ‘백범 상’을 수상,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백 소령은 상금을 개인적으로 쓸 수도 있었지만, 한평생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 바친 김구 선생의 거룩한 뜻을 되새기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과 “인의와 자비, 사랑이 부족”한 세태를 한탄한 김구 선생의 말씀에 감동을 받아 전액 기부하기로 결심하고, 총 상금 100만원 중 50만원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나머지 50만원은 지역보훈지청을 통해 소개 받은 독립유공자에게 직접 전달했다. 한편 백재순 소령은 상금 기부의 소감을 통해 “독립유공자들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우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비록 작은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강당에서 정진엽 병원장을 비롯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서비스 혁신 활동 축제인 퀀텀 리더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의료 혁신 기치 제고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006년 이래 KT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6시그마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누적 지역사회 의료복지기금 2억 1천만원을 한 부모 가정 가장 치료비, 지역아동센터 아동의료비 지원 사업에 활용되고 있음에 공감하고 더 큰고객만족도를 끌어내기 위해 전직원이 혁신 배가운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또 우수혁신 사례발표와 함께 이들에 대해 시상했다. 특히 외과는 암환자 예약 프로세스 개선, 수술후 항암치료 및 타진료 협진시스템 구축 등으로 6시그마부문 대상을 차지했고 소화기내과는 간생검에 있어 표진진료지침 적용을 통한 재원일수 단축 주제로 QA 활동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백롱민 진료부원장(6시그마추진위원장)은 “혁신 진가는 팀과 전직원이 호흡을 같이할 때 얻어지는 선물”이라며 협동의 의지를 강조했다.
<국토해양부> ▲인천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기획과장 전복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폐암 예방·치료 강좌= 24일(화) 오후3시 병원 대강당, 강사 전상훈 흉부외과 교수, 이춘택 호흡기내과 교수, 이기헌 가정의학과 교수 폐암 이론, 치료·예방 전반 연락처 ☎031-787-1123
경지방경찰청은 최근 5층 강당에서 올 2월부터 시행된 성과주의를 분석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으뜸지역경찰·형사 총 616명을 선발, 포상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지역경찰 총 569개팀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용인서 상현지구대 2팀 경사 정재영이 절도 119건 84명, 기소중지자 12건에 7명을 검거, 올해 으뜸 순찰팀으로 평가됐다. 1위 유공에는 경사에서 경위로 1계급 특진하는 등 총 11명(경위 1, 경사 3, 경장 7)이 특진하고, 평택서 평택지구대 경위 이덕재 등 8명이 특별승급했다. 올초 강호순 부녀자 연쇄살인사건 여파로 경기 서남부권의 치안불안 사태를 신속히 제압하고자 지난 2월 조현오 청장 부임 이후 민생치안부서에 성과주의를 도입, 강·절도범 검거 실적이 현저히 향상(157.6%) 됐다. 또 올해 발생한 살인 등 주요강력사건을 모두 해결, 현재까지 주요강력미제사건을 제로화 시키는 등 성과주의를 정착 후 서민보호에 집중하는 경기경찰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경기경찰은 다양한 치안정책을 발굴·도입하는 등 성과주의를 더욱 내실화해 내년도에는 도민들에게 최선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포상은 특별승진 16명(경위 2, 경사 4, 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