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질환이 있는 미숙아에서 호흡기 합포체 바이러스(RSV) 수동면역백신인 Palivizumab을 접종하지 않은 아이는 접종한 아이에 비해 중증 호흡기질환 발생 가능성이 6배 가량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유재은(사진) 교수팀이 지난 2004년 9월에서 2009년 3월까지 아주대병원에서 출생한 재태연령 35주 미만의 만성폐질환이 동반된 고위험군 환아 128명을 대상으로 RSV 수동면역백신인 Palivizumab(시나지스)을 RSV 유행기간인 매년 9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한달에 한번씩 근육주사로 투여 후, 백신을 투여한 군(75명)과 투여하지 않은 군(53명)의 백신접종 후 임상반응과 호흡기질환 발생여부를 비교했다. 유재은 교수는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Palivizumab 예방요법에 대해 처음 보고된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면서 “그러나 단일기관의 지역적 연구라는 한계가 있는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경기도> ▲교육국장 김동근 ▲도시환경국장 박신환 ▲가평부군수 이춘배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장영근 ▲경제투자실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서강호 ▲녹색철도추진본부 GTX연계교통과장 김태정 ▲교육국 평생교육과장 오동희 ▲인재개발원 교육컨설팅과장 박덕순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강윤구 ▲민물고기연구소장 김동수 ▲복지건강국 식품안전과장 왕영애 ▲비상경제대책상황팀장 심창보 <광명시> ◇5급 ▲박충서 주민생활지원국 가정복지과장 ▲홍종돈 도시환경국 도시개발과장 ▲강신효 도신환경국 주택과장 ▲김민경 건설교통국 지도민원과장 ▲이광훈 지식정보사업소 중앙도서관관리과장 ▲김화숙 차량등록사업소장 ▲홍성원 하안1동장
최연혜 한국철도대학 총장(사진)이 세계철도대학교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철도대학은 2일,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소재 극동교통대학교에서열린 제3차 유라시아 국립철도대학교 포럼에서 최연혜 총장이 회장에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유라시아 국립철도대학교 포럼은 러시아, 중국 등 유라시아 대륙에서 최고의 명문대학들로 인정을 받고 있는 국립철도대학교 간의 협력과 유대 강화 및 교수와 학생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륙철도시대를 준비하고 나아가 철도 분야를 넘어서서 회원 국가 간의 경제, 문화 등 전반적인 협력관계와 유라시아의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국철도대학측은 이번 제 3차 포럼에서 기존의 운영방식인 ‘포럼’을 보다 결속력이 강한 국제 철도대학교 연합회(International Assosiation of Railway Universities and Organizations)로 확대발전 시키기로 결의하고 회장에 한국철도대학의 최연혜 총장, 부회장에 러시아 극동교통대학의 보리스 딘킨 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 총장이 세계철도대학교협의회 회장에 선임됨으로서 앞으로 한국철도대학과 국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대표디는 산소탱크의 고장, 가평을 행복하게 디자인할 제24, 25대 가평부군수 이·취임식이 2일 군청 회의실에서 있었다. 읍·면장과 3백여 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있는 이·취임식에서 박신환부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새로운 가평발전을 열어가는 시간이 행복했다”며 “가평이 저탄소 녹색도시로 자리매김하고 도약하는데 뜻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말했다. 도 총무과장으로 근무하다 제25대 가평부군수로 취임하게된 이춘배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가진 미래의땅 가평에서 6만군민과 560여 공직자와 호흡하게 된것이 자랑스럽다"며 "에코피아-가평의 가치를 상승시키는데 모든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팔당상수원관리, 농정정책, 지역개발, 기획예산, 도정의 종합기획과 조정업무를 담당해온 이춘배 부군수의 부임으로 지역의 가진 자연자원을 경제적가치로 창출하는 에코피아-가평비전이 급물살을 탈것으로 기대되고있다. 특히 수질, 농정, 지역개발, 조직관리등에서 역량을 발휘해 경쟁력을 높여와 수질오염총량제, 그린
아주대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아주대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희귀질환 진단 및 의료복지 지원망’이란 주제로 교육강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강좌는 KT&G 복지재단의 ‘저소득 희귀난치성질환 진단을 위한 지원사업’의 후원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이날 ▲희귀질환 진단과 문제점의 개선책(아주대병원 유전질환전문센터 김현주 센터장) ▲희귀질환 등록 및 정부의 의료비지원사업 안내(영통구보건소 건강증진팀 이혜란)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복지 지원망(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 류정희 전 기획실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희귀질환의 진단과 등록, 의료비를 포함한 지원망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이번 교육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유전질환 전문센터 관계자는 “교육강좌는 현장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에게 희귀질환의 의료복지에 대한 최신정보를 듣는 것은 물론, 같은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공감대 형성과 정보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진(인천시장애인체육회·지체장애 8급)이 지난 달 23일부터 30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09 아시아&오세아니아 장애인탁구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또 정상숙(인천·지체장애 3급)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13개 국 2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총 41명의 선수단(임원 8명·선수 29명)이 출전해 금 7개, 은 8개, 동메달 9개를 획득, 13개 국 가운데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김광진은 대표 팀 최고령 선수로 단식과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소, 올해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된 정상숙은 단식 준우승과 단체전 3위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김광진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0년 광주에서 열린 세계장애인탁구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영대)은 지난달 30일 강당에서 복지관 후원회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후원회 후원이사, 복지관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후원회 창립식은 후원 홍보 영상 상영, 후원 이사 위촉장 전달, 성악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복지관의 후원회제 도입은 건실한 운영을 꾀해 분당노인들에게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후원 이사는 기업체 대표, 주부 등 다양한 직업 인사 70여명에 이른다. 후원 이사들은 후원금 기부를 비롯 후원사업 홍보, 개발활동 참여, 저소득 어르신 생활안정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후원회제 도입으로 후원 이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각종 운영 프로그램들이 보다 내실있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고양교육청이 초등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놀이와 접목한 “제4회 고양시 어린이 영어연극대회”를 동영상을 통해 최근 개최했다. 고양교육청 초등교육과 정재은 장학사에 따르면 최근 개최한 영어연극대회는 신종플루 전염 확산 예방을 위해 직접 공연 대신 동영상을 통해 각 학교로부터 접수받았으며 관내 63개 초등학교가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동영상으로 치러진 만큼 심사 기준을 보다 상세히 제시하는 등 불필요한 소품 및 배경 사용 등을 제한하고 뮤지컬적인 요소보다는 언어적인 요소와 연기력, 스토리 전개에 보다 배점을 많이 주어 학생들의 자신감 있는 영어 표현력 기회 부여의 영어연극 대회 본래 취지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최우수상에는 지도, 문화, 저동, 신촌, 고양용현, 고양한내, 행남, 원중 8개교가, 우수상에는 한매,고양화수 등 16개교가, 장려상에는 현산, 오마 등 16개가 각각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을 받은 학교는 학교상과 우수 및 장려상을 받은 학교는 지조교사 및 교육장상이 각각 주어졌다.
본지 10월 7일자 ‘경기지방경찰청 자유게시판 임의 수정 의혹’ 기사와 관련, 경기청관계자는 임의 수정 의혹은 확인결과 게시자가 수정했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게시자가 주장한 삭제의혹은 게재 당시 컴퓨터의 오류로 인한 삭제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달 30일 J씨가 자유게시판을 통해 양주시 일대에 불법 사행성 게임장의 위치와 영업형태를 고발하며 단속을 요구한다는 게시물 삭제 내용은 게시자 본인이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인천 남부경찰서 제4대 경찰서장으로 인천경찰청 외사과장 고귀영(56) 총경이 2일 부임한다. 고 서장은 간부후보 30기 출신으로 82년 경찰에 입문해 서울청 서부경찰서 교통과장, 서울청 정보2과 정보6계장을 거쳐 2005년 총경에 임용, 전남청 무안경찰서장, 서울청 중앙청사 경비대장, 서울청 강서경찰서장을 거쳐 인천청 외사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찰 행정 경험을 쌓았다. 전북 옥구 출신으로 이리고, 원광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부인 최 정석 여사(52세)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