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지난 2일 광명시청 공보담당관에 최현기 소하1동장을 전보 발령했다. 최현기 공보담당관은 대림대학을 졸업 경영정보학과를 전공했으며 지난 1979년 9월 시흥군 광명 출장소 시절부터 광명시 승격과 함께 사회과, 청소과, 기획담당관실, 동사무소, 주택과 등 시청요직을 두루거치며 청내에 많은 인맥을 구성하고 있으며 성격은 반듯하고 차분하지만 업무에는 빈틈없는 정확성을 요구하는사람으로 알려지고있다. 가족사항으로는 부인 최경숙 여사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여행.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1일 ‘1일 명예시장’으로 KAIST(한국과학기술원) 산업디자인학과 이건표 교수(학과장)를 위촉하였다. 이건표 교수는 동두천초등학교 43회 졸업생으로 미국 일리노이공대(국비유학생)와 일본 쯔쿠바대에서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계디자인학회 사무총장과 한국디자인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 명예시장은 동두천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직원 월례조회에 참석, 모범공무원과 우수 멘토-멘티를 표창하고 직원들을 격려한 후 각 부서를 다니며 주요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재난관리시스템,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단미사료협회장(정월나혜석기념사업회장)은 6월 5일 19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과천 산수갑산에서 전국의 품목별 17개 농업 단체장을 초청하는 만찬회에 참석 농업현안문제를 협의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세민얼굴기형돕기회는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탄호아에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 수술팀을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백롱민(세민얼굴기형돕기회장·사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단장으로 성형외과 전문의 등 파견 진료단 39명은 현지 250여명의 언청이 등 얼굴기형 어린이를 수술하고 수술장비와 진료 소모품 등을 탄호아 어린이병원에 기증할 계획이다. 지난 1996년 시작한 이 사업에서 베트남인 2천700여명을 수술해 지구촌 의료 우의 다짐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백롱민 부원장은 이같은 의료사랑실천으로 지난해 제1회 한국나눔봉사상 대상을 수상했다. 백롱민 부원장은 “베트남 등 저개발 국가에 의료 손길이 요구되고 있다”며 “안면기형 어린이들 수술을 통해 그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북돋고 있음에 보람 갖는다”고 말했다.
김양 국가보훈처장은 3일 의정부보훈지청(지청장 김주용)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한 후, 의정부시 자일동 소재 현충탑을 참배한 후 포천시 소재 6군단을 방문 군 관계자들을 위문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군부대 위문계획의 일환으로 방문한 6군단은 육군 최정예부대로서 이홍기 6군단장 예하에 5개사단과 3개여단이 있다. 이 날 위문은 김양 국가보훈처장, 김주용 의정부보훈지청장, 이홍기 6군단장, 조성수 기무부대장, 보훈단체장 등과 영내직할대 전 장병이 함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을 가졌다. 김양 국가보훈처장은 장병들의 늠름한 모습에 마음이 든든하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군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국가보훈처가 국민들의 나라사랑정신 고취를 위해 보급하고 있는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를 장병들에게 직접 달아주면서 격려하기도 하였다. 위문행사가 끝난 후에는 부대 내 식당에서 의정부보훈지청 관할 11개 시.군 보훈단체장 50여명과 함께 오찬을 나누며 국가유공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강화군 서도면 아차도리 마을과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의 꾸준한 일사일촌 교류가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아차도리 마을회관에서는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 조춘구 사장 일행과 아차도리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조춘구 사장은 아차도리 전경식 이장에게 농기계(트렉터) 1대를 기증했다. 이어 공사측은 아차도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협조키로 해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행사후에는 아차도 앞바다에서 병어, 숭어 등을 잡는 어로작업 체험과 즉석에서 신선한 회를 맛보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아차도와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는 지난 2007년 10월 26일 1사1촌 운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계기로 매년 상호 교환 방문행사를 갖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마을입구 선창가 주변에 1천여 그루의 해송을 주민, 공사, 면사무소직원과 함께 심기도 했다.
샘 안양병원(www.samhospital.com 대표이사 이대희)은 암의 진행상황이나 환자의 면역 상태 등 모든 것에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암 치료에 있어서도 다양함을 고려한 통합적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판단, 양·한방 협진, 통합치료와 전인치유를 도입하여 암환자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더불어, 방사선 치료시간이 현저하게 단축되어 치료 시 불편함을 덜어주는 최첨단 3차원 방사선 치료기 토모킬러를 새로 도입해 암 치료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토모킬러의 도입은 샘 안양병원의 위상을 제고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암센터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2007년 개소한 통합의학암센터의 시술실을 병원 내 지하 2층에 오픈하여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화된 최첨단 기기로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9층 전체를 암센터 환자대기실과 진료실로 개조해 암 환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기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로 인해 샘 안양병원 암센터는 안양 뿐 아니라 서울 지역에서도 입소문을 통해 찾아온 환자로 붐비고 있다. 암센터를 찾은 한 환자는“심한고통을 경험하는 암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양·한
고양시 일산동구는 시민들에게 최고의 감동과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의 눈높이를 최대한 낮추고 민원인의 마음속으로 파고드는 무한감동, 무한친절 등 차원 높은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위한 시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임용규 일산동구청장은 이를 위해 우선 외부고객 감동을 위해 이달부터 교보생명(주) 다윈서비스와 연계하여 CS(customer Satisfaction)전문 강사를 초청, 전 직원( 동 주민센터 포함) 및 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고객감동 서비스 실천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의 고객감동 서비스 실천교육은 총 8회(예상인원 520명)에 걸쳐 CS기본교육과 CS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업무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 의무감이 아닌 친절의 생활화 체질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달부터 2010년까지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달 26일, 총무팀장과 전화친절우수공무원(2008년 전화친절도 평가) 등 8명으로 구성된 ‘전화친절 교육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고, 내달 30일까지 매주 2개 이상의 부서 (동 주민센터 포함)를 돌며 전화응대자세 및 상황별 전화 응대 방법 등을 연습할 수
군포소방서 관내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이 최근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2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는 유치부 24팀, 초등부 16팀이 출전하였으며 대상은 유치부 1팀, 초등부 1팀으로 올 가을에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번에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119소방동요대회가 진행되는 동안에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 앞에 ‘119안전체험 캠프’를 설치하여 재난체험 코너, 소방체험 코너, 놀이마당 등 3개의 코너를 운영했다. 소방동요대회 뿐만 아니라 어린이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체험공간을 제공하여 참여한 학부모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제12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는 군포근로복지공단이 초등부는 김포 고촌초교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에게 경기도 지사상이 주어졌다.
광명소방서(서장 신종훈)는 최근 경기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12회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광명 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큰별 몬테소리어린이집 119합창단(40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 경기지부후원으로 2.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내 40개팀(유치부24, 초등부16)이 출전, 유치부에서 큰별몬테소리어린이집 119합창단(참가곡: 불꽃)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정숭월 지도교사가 경기도지사표창을 전수받았다. 특히 큰별(몬)어린이집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국 119소년단과 2009년도 광명소방서 ‘Safety First 어린이집’활동에 참여하여 매월 2시간 이상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들의 소방안전의식고취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어린이집이다. 또한 초등부로 출전한 광명광성초등학교(지도교사 천혜주) 119합창단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한국 소방안전협회장 상장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