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의장 이중효)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회기로 제52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의 건을 처리하고, 군부대사격장(영평, 원평, 승진) 피해대책 특별위원회기간 연장의 건, 포천시 지방세입 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광주시의회(의장 이상택)가 지난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18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광주시의회 청사를 송정동 128에서 570 일원으로 이전한 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2008년도 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광주시 주민투표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 등 19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의·의결한다.
남양주에서 민속채소를 유기농으로 재배해 오고 있는 이순영(66. 남양주시 지금동)씨가‘제48회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씨는 남양주시 지금동 소재 13,000여㎡농장에서 취나물과 산마늘 등 민속채소와 쌈채소를 생산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이씨는 지난 14일 천안 상록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주최 경진대회에서 대한민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을 했다. 이씨는 “짧지 않은 시간 묵묵히 친환경농업에 전념해 오면서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기도 했는데 이처럼 큰 상을 받아 보람을 느끼고 그동안 나와 함께한 아내(유영애 여사)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남은 인생을 받은 만큼 봉사하는 정신으로 친환경농업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두번째로 출범한 민영통신사인 아시아뉴스통신이 19일 오전 군포시 금정동 사성빌딩에서 현판식 및 개소식을 갖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유철 한나라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노재영 군포시장, 이필운 안양시장, 이형구 의왕시장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장창희 대표이사는 “하나님의 자식으로 목사라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람이 한 언론의 대표를 맡은 것은 부끄러움 없는 회사를 운영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며 “사훈인 믿음, 소망, 사랑과 함께 만인으로 부터 사랑과 존경받는 회사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37회 성년의 날을 맞아 동두천문화원(원장 안민규)에서는 지난16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관내 사회단체장, 성년대상자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성년례를 개최하였다. 올해 만 20세로 성년(1989년생)이 되는 청소년 23명이 참여하여, 성인의 문턱에 들어섰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그에 걸 맞는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이날 의식은 어르신과 부모와의 상견례, 성인이 입는 평상복·외출복·관복을 입고 거행되는 삼가례에 이어서 성년선서, 성년선언, 수훈장 수여, 명명장 부여 순으로 실시되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하여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조차 가질 수 없으며 큰 꿈과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고 또한 어려움 앞에 좌절하지 않고 그것을 헤쳐 나가는 열정과 패기를 간직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인자한 성품에 맞춰 세심한 베려심과 해맑은 미소를 지닌 그는 천상 파주청소년들의 벗과 친구로서 부족함이 없다는 지역민들의 평을 듣고 있다. 그런 그가 파주청소년들의 미래를 설계하며 파주청소년들의 역량을 키워온지 어언 9년째.... 군사보호지역과 접경지역이란 미명하에 파주청소년들의 문화는 불모지로 불릴만큼 열악하고 보잘것 없었다. 그러나 파주시가 지난 2001년 문산청소년문화의 집을 개관하고 김동규 관장이 취임하며 파주청소년들의 문화생활에 문이 활짝 열리게 된것이다. 파주 출신인 김관장은 이때부터 지역발전을 위해 자원봉사의 현장에서 뜻을 함께하는 각계각층의 인사들로부터 신임을 쌓아왔고 그로인한 인연으로 얻어진 인적자원을 이용해 파주청소년들의 앞을 비춰주는 촛불로 자신의 생활을 바꿔나가기 시작했다. 개관과 함께 김관장은 장애인과 함께 하는 ‘우리는 하나’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가족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테마여행’ 지역의 특성상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청소년 병영체험’ 등 특화된 사업 실행으로 지역주민들의 대폭적인 참여도를 이끌어 냈다. 이렇듯 양질의 프로그램만을 운영하
이천시와 시의회, 경찰서, 세무서, 소방서 등 이천관내 14개 기관이 맞춤형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천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들 기관장과 실무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에스오에스지원단 참여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시는 날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기업애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업민원과 애로사항 처리에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기업에스오에스지원단’ 구성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첫 단계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시의회, 경찰서, 세무서, 소방서, 상공회의소, 농협시지부, 한전이천지점, 경기신보이천지점, 한국전기안전공사이천여주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제2항공여단, 노동부성남지청이천고용안정센터, 대한도시가스(주) 등 14개 기관이 참여하여 맞춤형 기업애로 해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의 정책실무자가 참여하는 ‘이천시기업에스오에스지원단’을 구성하고, 기업애로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기업현장기동반’ 운영에 합의했다. 또, 여러 기관이 연관되는 복합애로에 대해서는 &lsqu
수원남부경찰서(서장 김종길) 교통안전계는 19일 오전 남부경찰서 사거리 인근에서 경기도 교통연수원관계자와 경찰관 시민들이 함께한 이륜자동차 안전운행을 위한 ‘운행습관 개선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기도 교통연수원 및 녹색, 모범, 대한노인회 교통봉사단 100여명이 참석해 경찰서 사거리에서 이륜차 교통 캠페인을 실시하고 교차로를 통행하는 운전자 및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홍보 활동을 벌였다. 그동안 이륜자동차들은 인도운행과 횡단보도를 질주로 보행자의 안전을 침해하는 등 대표적인 교통무질서 차종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경찰은 지난 2007년 오토바이 운전자의 무질서한 운행 습관을 계도·단속하고자 ‘이륜차 운행문화 개선 운동’을 추진하는 등 운전자들의 운행습관 개선을 위한 계도에 앞장서 왔다. 이에 수원남부경찰서도 지난해 전체 사망사고의 41%가 이륜자동차 사고인 만큼 이들 운전자를 생명보호를 위해 ‘안전모 쓰기’ 홍보에 나서는 등 이륜차운전자의 생명보호와 보행자들에 안전보행을 위해 캠페인 및 계도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5월 한 달간 이륜차 운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단 ▲연구정책국장 양창범
파주경찰서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생활정착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파주경찰서는 또 이들이어려움을 해당경찰관은 물론 경찰가족까지 나서서 도와주고 있는 등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을 최일선에서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에는 금촌동 새꽃마을에 거주하는 새터민 장○○씨가 남편과 부부싸움을 벌이다 남편이 휘두른 과도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경찰에서 망자의 빈소를 4일동안 지키며 장례 절차 일체를 주관하여 장례를 치뤄주었다. 이어 11월에는 파주경찰서와 파주민주평통이 공동으로 ‘새터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잔치’를 개최해 선물을 나눠주는 등 이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렇듯 파주경찰은 이들의 생활뿐만 아니라 조기정착실현으로 각자의 생활에 전념하는 이들의 건강도 빠짐없이 챙겨주고 있다 지난 17일 파주경찰서는 파주시 보건소, 파주시 의약 4개 단체와 상대로 ‘북한이탈주민 대상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북한에서의 영양실조와 비위생적 삶을 살아온 북한이탈주민이 탈북과정에서 장기간 체류에 따른 정신적 불안과 신체적 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