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 ▲부총장 신중상
▲한정인(광주시청 비서실장)씨 모친 고희연=5월2일 토요일, 광주축협 3층 두배로회관 12시부터 3시까지, (☎031-762-9500)
1사단과 파주시는 민·관·군이 Win-Win하는 전향적인 군보업무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29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신현돈 사단장과 심재인 파주부시장, 관계 공무원, 파주시 측량 및 건축사협회 회원, 군사업무관련한 민원인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신현돈 사단장은 “군장비의 첨단화와 선진화에 따른 새로운 전투수행능력이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1사단은 파주의 군대, 대한민국의 군대로서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 행사등에 있어 민원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사단 군보담당장교인 이재우 소령 과 정동윤 파주시청 군사업무담당등으로 부터 주요군보업무 내용, 법령및 규정변경사항, 군보협의시 참고사항, 주민협조사항, 향후 군보업무추진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안양시가 29일 시청 강당에서 2009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에는 이필운 안양시장을 비롯해 시의회의장, 안양교육장, 안양경찰서장과 관내 40개교 교장 및 녹색어머니 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그 동안 어린이 교통안전에 솔선수범한 샘모루초등학교 박영춘 교장과 안양동초등학교 오태환 교장은 녹색어머니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6명의 녹색어머니회원들이 기관 단체장으로부터 표창장 및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녹색어머니회원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이 있었기에 교통이 제일 안전한 도시로 평가 받을 수 있었다”며 “어린이 안전은 물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안양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으로 발대식을 마쳤다.
양주시 회천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창식)는 최근 덕정초등학교 졸업생 93명을 대상으로 ‘제2회 내 고장 돌아보기(역사탐방)’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지역에서 자란 어린이들이 내 고장의 인물과 역사를 돌아보고 애향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졸업생들은 덕정초등학교를 출발 방랑시인의 고향인 회암동과 회암사지를 돌아보고 역사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양주가 낳은 방랑시인 김삿갓(김병연)은 안동김씨의 시조인 고려 개국공신 선평의 후예로 지금의 양주 회암동에서 부친인 안근과 함평이씨 사이에서 1807년 3월 13일 태어났으며 홍경래 난 때 투항한 죄로 3대가 멸족하는 반역죄에 걸렸으나 다행히 살아나 삿을 쓰고 전국방방곡곡을 돌며 양반들의 잘못된 생활과 가난한 서민들의 애환을 글로 옮기며 수많은 주옥같은 시를 남기고 1863년 3월 29일 57세를 일기로 전남 화순에서 별세하였다. 또한 회암사지는 회암동 천보산 기슭에 위치해 있으며 충숙왕 15년(1328년)원나라를 거쳐 고려에 돌아온 인도의 승려 지공이 인도의 아라난타사를 본떠 266칸의 대규모 사찰로 건립되었다. 회암사는 약200년가량 번창하다가 절의 세력이 계속 기울어 19세기 초 폐사되었다. 회
동두천시보건소(소장 김제팔)는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 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들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서 연간 약6만7천여명이 사망하고, 해마다 약14만여명의 신규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국가차원에서 암 발생과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하여 저소득층에 국가 무료 암 검진을 실시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발견된 경우, 암 의료비를 지원한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대상은 우선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2년에 한번 씩 실시하는 2009년도 국가 암 조기검진 사업을 통해 검진한 사실이 확인된 신규 5대 암이다. 의료급여수급자의 경우, 모든 암종을 지원하며, 폐암환자는 의료급여수급자 및 직장보험료 6만원 이하, 지역보험료 7만2000원 이하 납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소아(만 18세 미만)·아동 암 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에 대해서는 환자가구의 소득 및 재산수준을 조사해 지원지침에 따라 지원
파주 교하신도시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유비쿼터스 체험관 ‘ubi-park(유비파크)’에서는 ‘미래市 상상그림 그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규모의 u-City로 탄생할 파주 교하신도시의 첨단 미래市 이미지를 전달하고 홍보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 2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행사는 연말까지 진행된다. 전국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교하신도시의 미래모습을 상상해 그린 그림이면 응모가능하다. 집에서 직접 그려 이메일(ubipark@nate.com)을 통해 제출할 수도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그려 제출할 수 있도록 유비파크 방문객을 위해서 무료로 그림도구를 제공한다. 출품작 중 매달 우수작 3명을 선정해 시상하며 연말에는 최종 최우수작을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미래市 상상그림 그리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비파크 홈페이지(www.ubi-park.co.kr)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 946-3106, ubipark@nate.com)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양 샘 병원은 최근 국립과천과학관내에 위치한 비상 구급실에서 관람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생활 속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에 관한 강연회를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성인 인명 구조술 강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강연회에서는 응급처치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샘 안양병원 가정의학과 한혜정 선생님이 담당했다. 이번 강연은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안전지식 및 응급처치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여서 많은 관람객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에서 자녀를 데리고 과학관을 구경 온 관람객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응급 처치술을 배워두면 위기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의연히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가질 수 있어 커다란 도움이 되는 강연이었다” 라고 감사의 말을 하기도 했다. 샘 병원은 “앞으로 매월 1회씩 과천과학관 비상 구급실에서 계절별 질병에 대한 대응책과 함께 필요한 응급상황에 대처하도록 연중 건강캠페인 및 양·한방 진료서비스를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과학관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천시 내촌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 영대)에서는 지난 4월 27일 내촌면 내촌중학교앞 등 700여평의 공휴지에 행복만들기 “도라지공원” 사업에 따른 씨뿌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돌을 골라 흙을 다지고 한편으로는 고랑을 만들면서 도라지 씨 4kg을 정성껏 심었다. 도라지는 7~8월경에 꽃을 피워 내촌의 도로변을 화사하게 지켜주며 나물로도 인기가 있다. 또한, 도라지를 복용하면 작은 상처에도 곪기 쉬운 체질을 개선해주며 오래된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는등 1석3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내촌면 관계자는 “3년후에 수확을 하여 불우이웃돕기 사업 등 내촌면 행복 만들기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 ‘2009 재난재해대비 봉사단 발대식= 29일(수) 오후2시 성남시청 시민회관 소강당, 지역 300여개 자원봉사단체 참가, 봉사단 발대 및 재난·재해 위급 상황 극복 응급처치 요령 교육, 연락처 ☎031-729-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