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원 둔촌 이집(고려말 대학자) 선생 효행·충절심 기리기 행사= 11일(수) 오후 4시 30분, 둔촌사당(중원구 하대원동 아튼빌 아파트 옆), 둔촌 인물 강좌·대금반주 둔촌 작시 시조창·성남청소년교향악단 축하공연·둔촌 선생 사상 등 토론 연락처 ☎031-756-1082
가평우체국(국장 송정애)는 최근 개국100주년 맞아 퇴직자들 모임 가우회 회원20명과 우수고객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방문고객들에게는 복돼지 저금통을 전달했으며 기념타올을 증정하는등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하기도했다. 가평우체국은 지난1909년3월1일 가평우편소로 개국해 1949년 가평우체국으로 명칭을 바꿔 현재에 이르고있다. 더욱이 100주년을 기념해 연혁및 1970년대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할수있는 사진들이 담겨져있는 자료집을 만들었다. 또한 개국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로 가평청류회 강경숙 회장의 그림25점이 우체국 내에 전시되고있으며 오는 4월10일까지 우체국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그림을 감상토록 배려하고있다. 한편 강경숙 가평청류회 회장은 매년 가평군민의날 행사때에도 그림전시를 통해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이나 출향인사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아 청류회의 이미지를 부각시켜오고있다.
안성 사암연합회(회장 각현스님)는 지난 5일 1,266만원 상당의 쌀(20kg) 211포를 안성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211포의 쌀은 사암연합회 각 사찰 신도들이 시주한 것으로 신도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불우이웃과 함께 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안성사암연합회 회장(파라밀요양원) 각현스님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자 이동희 시장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시기에 안성 사암연합회에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안성 사암연합회는 매년 불우이웃과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노인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였다.
“가평의 브랜드 교육활동중 하나인 물·별·숲 생태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소규모학교 협동학습 체제를 구축하여 우리 가평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규모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제23대 가평교육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배진환(60)교육장의 취임소감이다. ‘열정과 도전으로 큰꿈을 실현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의 교육지표아래 바른인성을 갖춘 글로벌 시민교육에 충실하며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력 신장교육강화와 변화를 지향하는 활기찬 교육행정 구현을 강조하기도 한 배진환 교육장은 강원도 강릉시 출신이며 관동대학교 경영학과와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 양평종고,평택여종고,김포여종고와 도 교육청 장학사,분당정보산업고 교감,하남정보산업고 교장을 거치면서 도 교육청 제2청사 과학산업교육과장을 역임해왔다. “가평교육 가족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교육을 통한 삶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며 행복한 생활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라”고 말하는 배 교육장은 업무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있으며 인자한 성품으로 부하직원들 사이에 신망이 매우 두텁다. 가족
고덕국제신도시 보상지연과 미군기지 이전 지연 등으로 흔들리고 있는 평택 지역경제에 시가 평택해양레저단지 명소 개발을 가시화 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는 평택호관광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위락지구를 연계해 현덕면 권관리 지선의 해상과 포승읍 지선의 배수로를 대상으로 평택해양레저 단지를 조성해 평택의 해양레저 명소로 개발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시는 해양레저단지 조성 계획과 관련, 평택은 경기남부권 주요 교통요지로써 평택항개발, 황해경제자유구역, 미군기지이전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진행중에 있어 향후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방문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양레저단지 조성 구상계획은 먼저 차별화된 관광·어항시설 개발로 평택항의 새로운 가치 부여를 위해 국제화 중심도시에 걸 맞는 항만 친수 공간으로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먹거리 관광시설을 중심으로 흥미로운 공간연출로 개성 있는 관광단지 조성을 제안했다. 또,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레저휴양시설을 도입한 참여형 해양휴양공원 조성을 위해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해양 스포츠 시설 구상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변 환경 및 내부 시설들의 유기적인
법무부 고양보호관찰소(소장 황진규)가 법원으로 부터 사회봉사명령 판결을 받은 사회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농자재 가격 인상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촌 소외계층에 대한 일손 돕기에 나서 농가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있다. 고양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매일 30명 이상의 사회봉사자들을 고양시 벽제지역 농촌일손 돕기에 배치해 얼갈이, 부추 등 채소시설 재배농가와 난, 장미 등 화훼재배 농가의 일손을 돕고있다. 보호관찰소는 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 연간 3억원 이상의 농가 인건비를 절감하도록 해 불경기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상추, 부추를 재배하는 정찬열씨(39·벽제동)의 털보네 상추농장은 “3월 본격적인 출하기를 준비하기 위해서 하우스의 비닐을 새로 치고 밭을 갈아 씨를 뿌리느라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며 “지난 1월까지만 해도 각종 농자재 값 인상에다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올 겨울농사를 포기하려는 생각까지 했었지만, 보호관찰소에서 지원된 사회봉사자의 도움으로 농사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r
5일 오전 개최된 제100회 김포시의회임시회 2차본회의 시정질문에서 경인운하를 둘러싼 질의응답이 전개 됐으나 현재 진행 사항만 노정 되었을 뿐 이렇다할 명확한 해결책이 없어 답답함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첫번째 질의자로 나선 정왕룡 시의원은 “경인운하가 김포에 어떤 이익이 있느냐?”, “해사부두 설치에 대한 시장의 입장은 무엇이냐?”는 등 경인운하와 관련된 5가지의 질문을 던졌으나 이에 대해 강경구 시장은 그동안의 경과를 설명하고 특히 주민들의 반대가 격렬한 해사부두에 대해서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과정에서 강시장은 경인운하 문제는 시장과 의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나가야할 지역 현안임을 강조하면서 지난 1일 고촌면에서 실시된 주민집회에 해당지역구 의원인 정의원이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우회적으로 비판해 정의원을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또한 강시장은 “이미 경인운하에 관한 사항은 시장뿐 아니라 의원들 모두가 그 과정과 진행사항에 대해 잘 알고 있음에도 이를 질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소모적 논쟁만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라고 일침을 놓기도 했다. 한편, 강시장은 경인운하 문제와 관련, “지역 국회의원, 시장, 주민대책위, 수자원공사, 국토해양부가
남양주시의회(의장 공명식)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6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1·2차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및 시정 질문을 펼친다. 오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 및 기타 안건 심의 ▲시정 질문이 이루어지며 김영수 의원, 이정애 의원, 이광호 의원, 신정수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전주영)는 가뭄을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저수율이 낮은 농업용 저수지 퇴적토 준설을 위해 지난해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소재 칠곡저수지 준설을 시행 당초 유효 저수량 50만 6천㎥에서 52만 1천㎥로 2만 1천㎥의 농업용수를 추가로 확보하고, 2009년에는 평택시 청북면 한산지구 등 10억9천5백만원의 국비를 투자해 양수장 5개소를 설치해 한해에 사전 대비한 농업용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평택지사는 전국적인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지난 2월 현재 관내 16개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균 85.97%를 나타내고 있어 농업용수공급에 차질 없도록 용수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또한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한해 예상지역에 항구적인 양수장을 설치 한해에 사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 경기북부본부(본부장 김동현)는 봄철을 맞이하여 조류 산란, 봄비, 황사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한 고장·정전에 대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설비 특별순시 점검활동을 시행했다. 지난 4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설비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 행사에는 직원 276명이 참여하여 경기북부본부 지역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해빙기 취약지역 전력설비의 전반적 안전성을 점검했다. 행사에 앞서 김동현 본부장은 훈시를 통해 “통합 사업본부 출범에 따라 송변전 설비를 포함한 경기북부지역 전기 공급설비에 특별 순시 점검활동을 계획하게 되었는데 이 행사를 통해 전기고장 및 안전사고 우려개소를 사전에 찾아내 고장발생 요인을 해소함으로써 정전으로 인한 고객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북부본부는 특별 선로순시를 비롯하여 각종 진단장비를 활용하여 전기설비를 수시로 점검함으로써 고품질 전기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