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기업인협의회(회장 박원희)는 오세창 동두천시장, 형남선 시의회의장을 비롯 회원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의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짐하기 위한 2009년 신년인사회를 지난 8일 유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원회 회장은 최근의 중소기업 어려움에 대하여 회원들 모두 서로 돕고 용기를 가져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여 회원사 모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갖자고 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내 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기업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의 경제가 도약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의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동두천시는 맞춤형기업지원시스템인 동두천시 기업SOS운영사항과 2009년도 중소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업인협의회에서 준비한 경영도서(제목:사장으로 산다는 것)를 기업인들에게 배부 했다. 기업인상호간의 정보공유와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는 협력단체가 되도록 노력하며 지역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유치 등 지역경제 활력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하기도 했다.
여주경찰서(서장김용택)는 지난 9일 오전 10시 여주경찰서 강당에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계침해범죄 단속팀을 구성하고 각 과·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IMF 전후와 최근 범죄추세 등을 분석, 경제불황이 범죄증가로 이어진다’는 예측과 함께 치안분야에서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국가 경제살리기에 기여하는 한편 경제 친화적 수사 활동으로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사회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속팀은 강·절도 및 불법 대부업, 다단계판매, 조직폭력, 인터넷 사기, 도박, 기업 상대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한 단속에 주력하며 생계 침해 범죄에 대한 단속 과정에서 국민의 경제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경제 친화적 수사활동을 전개 한다고 경찰관계자는 밝혔다.
고양시는 평가인증 통과시설 37개소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장관 명의의 평가인증서를 지난 8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평가인증은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부모님들이 합리적으로 보육시설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참여 신청, 자체점검, 현장관찰, 인증심의 등 4단계로 진행되며 약 6~7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고 시는 밝혔다. 이에 따라 고양시의 지금까지 평가인증 통과시설은 국공립보육시설13개소를 비롯하여 135개소의 보육시설로 늘어나 영유아의 안전한 환경제공 및 프로그램을 개선하여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강현석 고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가인증 통과시설은 국가로부터 공인된 시설로, 돌보고 있는 아동들이 미래의 주역이며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국가발전의 소중한 인적자원이라며 공부도 중요하지만 남을 배려하고 감사하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는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 및 참여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하여 2009년부터 평가인증 통과시설 당 100~200만원의 교재교구비를 신규로 지원 및 동일 보육시설 3년 이상 근무한 보육교사 등에게 월 5~7 만원의 장기근속수당을 지원하여 종
가평교육청(교육장 이영해)은 겨울방학을 맞아 방과후학교 겨울수영교실을 지난 5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상천 에덴수영장과 조종체육센터 수영장에서실시한다. 금번 수영교실은 가평관내 초등학생 235명(저소득층 자녀 53명, 일반희망학생 1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비교적 수영강습 시설이 많은 타지역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수영강습에 목말라하던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수영교실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에서 이영해 교육장은 “2009년을 시작하는 사업으로 북한강과 인접해있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수영교실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다양한 특기 신장과, 상천 에덴수영장과 조종 체육센터 수영장 등 지역사회 시설을 이용한 방과후교육활동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간의 유대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2008학년도 방과후학교 겨울방학 수영교실에 참여하게 된 학부모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 수영교실에는 수영복과 수강료를 전액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 없이 참여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정 자녀에 대한 많은 지
안성시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009년도 제1기 평생학습 무료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무료강좌는 평생교육 기능의 중요성 증대와 다양한 형태의 평생학습 인프라를 위해 안성시민은 누구나 언제든지 자유롭게 강좌를 선택하여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기회 확대로 시민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하기 위한 것이다. 강좌는 시립도서관 본관과 분관(작은도서관)인 보개, 송정, 주은풍림, 일죽, 부영도서관 등에서 동시에 이뤄지며 과목은 미술치료(유아, 초등), 서예교실, 실내원예, 엄마와 함께하는 북아트(유아+성인), 신문활용교육(초등), 발라드교실, 초급중국어, 초등독서지도, 소품재활용, 점토공예(유아, 초등), 꽃꽂이교실, 중국어로 노래배우기, 일본어로 노래배우기, 게임으로 익히는 일본어, 역사논술(초중고생), 등 16개 과목 23개 강좌로 진행된다. 강좌 운영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로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수강 등록은 안성시립 중앙도서관 및 보개, 송정, 주은풍림, 일죽, 부영도서관 등에서 선착순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영하의 밤 기온에 따끈한 캔커피 한개는 근무자들에게 더없이 반갑고 고맙죠...” 최근 윤대표 화성동부경찰서장이 손수 커피를 챙겨 야간 근무자들에게 배달하는 등 입술까지 부르튼 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격려차 순시에 나선다는 이야기가 직원들 사이에서 칭찬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답보상태에 빠진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과 관련,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물론 도내 일선 경찰서가 주·야간에 걸쳐 가용 경력을 목검문소 배치 등으로 운용하는 가운데 윤 서장이 야간 근무자들에게 따끈한 커피를 손수 배달하며 위로에 나선것. 화성동부서는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이 공개수사로 전환된 뒤 주간(낮 3시~6시), 야간(밤 9시~새벽 2시)에 관할 6개 지구대·파출소별로 각각 3개소씩 목검문소를 설치하고 의경 4~5명씩과 직원 1명씩을 배치했다. 이에 윤 서장은 사비로 마련한 캔커피를 관사에서 따끈하게 데워 밤 늦도록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목검문소 근무자들에게 매일같이 순시에 나서 일일이 나누어 주며 격려했다. 직원들은 “여대생 실종사건이 공개수사로 전환된 뒤 일선 경찰서가 자체적으로 검문소 운용 등으로 범인검거에 주력하고 있다”며“서장께서 추위에 고생하는 야간 근무자들에게 손수
의왕소방서는 관내 한진화학등 12개 건물에 대해 대형화재취약 소방대상물로 선정하고 특별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의왕소방서는 지난 9일 상오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화재발생시 대형재난 및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2009년 대형화재취약대상 심의회를 개최하고 한진화학을 비롯한 개요병원,다사랑중앙병원등 12개소를 특별소방대상물로 선정 집중 특별관리한다고 밝혔다.
“광명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여 믿음과 신뢰를 갖는 지역은행으로 태동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보겠다” 지난2일 농협 중앙회 광명시지부 제4대 지부장으로 부임한 한상무(55세, 철산4동)씨, 첫마디. 서울출신으로 건국대 를 졸업 86년 농협 본부 조합원 교육과, 안성교육원 부교수를 역임, 2001년 광명서 지점장을 거쳐 2007년시흥 옥구 지점장으로 재직중 발탁, 광명시지부장으로 부임. 한 지부장은 농협을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들에 최선을다해 모실것을 강조하였으며, 업무에는 꼼꼼하면서 호탕한 성격으로 직원들간 신뢰가 깊어 항상 웃음꽃이 피어나는 밝고 명랑한 직장을 만들어 왔다는 평이다. 광명시 농협의 흐름을 바꾸어 놓을 것 같은 한상무 신임 지부장의 가족으로는 부인과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광명에 거주하고있다.
고양시는 최근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 우수성과를 창출한 공무원과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공무원(품격도시추진과 도경선 등 직원 5명)에 대해 고양시 “높 빛 공직자” 포상을 수여했다. 고양시 높빛공직자 포상제도는 시정발전과 시 위상제고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하여 포상, 자긍심을 높이고 성과·고객 지향적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6년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포상분야는 총4개 분야(업무수행·창의혁신·선행봉사·고객만족분야)로 이번 포상에서는 업무수행분야(3명), 창의혁신분야(1명), 고객만족분야(1명)에서 5명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현석 시장은 “앞으로도 하면 된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위하며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09년도에도 우수성과 창출 또는 선행을 통해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직자를 적극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시민에게 인정받는 고양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아트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스페인의 명장 호안 미로의 작품을 가족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친다. 현재 성남아트센터 미술관에서 열고 있는 호안 미로-최후의 열정 展에서 오는 20일~ 30일 입장하는 소띠 관람객들에게 입장료(성인 7천원, 초·중·고교생 6천원, 미취학아동 4천원)의 50%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 또 설 연휴인 25일, 27일 양일간 관람하는 4인 이상 가족·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을 실시, 1등 2명에게 뮤지컬 돈 주앙 공연티켓 4매, 2등 2명에게는 업타운 레스토랑 4인 식사권, 3등 2명에게 2009년 성남아트센터 기획전시 티켓 4매, 4등 10명에게는 전시기념 머그컵 2세트를 증정키로 했다. 호안 미로-최후의 열정 展은 우수 작품 기획 전시로, 고야·피카소·달리 등 스페인의 위대한 화가의 계보를 잇는 호안 미로의 후기 대표작들 중 대형 판화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는 내달 22일까지 계속된다.